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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스쿨 - 핑크(+2)] 연탐재접보고.. "(달려라하니 톤) 업계쌩초 핑크라구요.. 우히히히.."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담날 바로 재접갈랬더니 출펑.. ㅜㅜ 오오.. 오늘은 나왔네요. 첫탐은 아침에 일찍일어난 새.. 아니 아재 한분이 벌써 채가시고.. "오늘 예약들 다 차서 다섯탐 못 끊었어" 오빤 기 빨리니깐 담에 올라믄 다섯탐 끊어서 와. 이랬었거든요. 블랙 걸어논 다는 걸 깜빡 했나봐요 ㅋㅋㅋ 째수닷! 하고 냉큼 보구 왔어요 ㅋㅋ "어떤 후기쟁이가 나 못생겼다고 후기 올려놨어 ㅠㅠ" "아 나도봤어.. 그 유명한 진상후기쟁이.." "에에~? 오빠보다 진상은 없었는데? ㅋㅋㅋ" 이미 눈치깐거 같은데.. ㅋ 모른척해주네요.. 고맙게.. ㅋ 왜 블랙안걸었어? 했더니 뜬금 제가 블랙 걸릴 사유 20가지를 말해줍니다. ㅋㅋㅋ 첨에 봤던 거보다 훨씬 더 쾌활한 캐릭터예요. 예상을 뛰어넘는.. 자기소개 한번 시켜보세요. (달려라하니 톤으로) "업계 쌩초 핑크예요.. 우히히히히히" 하는데.. 집에 돌아가 잠들기 전까지도 귀에 박혀 생각날겁니다. 은근 중독성 있는 캐릭터예요. (하루 안보는 동안 궁금해 죽을뻔 했다구요.. ㅋㅋ) 볼매지만 못생겼구요.. 마인드도 구려요.. 역립할라구 하면 막 훼방놔요.. 첨엔 얘 성병포비아인가 오해했어요.. 근데 아니더이다. 너무나 초극강 활어라 그래요. 지도 알아서.. 기빨리면 담탐 못하니까 그래요. 살짝 담그고 채 다섯번 왕복하기도 전에 온몸에 소름이 쫙 돋고 유륜이 오돌토돌해지고 클리가 빠짝 독오른 코브라 머리마냥 화나선 막 자율수축을 시작하거든요. 무ㅓ 이런 애가 다 있나 싶거든요. 그러니 안 볼수가 없어요. (엄청나게 맛있다고 그랬잖아요.) P.S. 팁주기로 했는데 지갑을 안가지구 왔다하구 오늘 안줬어요. 담에 주기로 했으니깐 최소한 담까진 블랙 못걸거예요 ㅋㅋㅋㅋ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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