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람+2) 날개없는 천사와 천국을 맛보다 ♥ <ONLY女TOP>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강남 레드불

    아가씨 예명 : (아람+2) 23/ 160/ 40/ B


    ※ 이후기는  주관적이고  개인적 취향에  의해서  작성된  후기입니다.


    친절하고  멋진  강남 레드불 실장님에  친절한  안내로  아람이가 있는방을  살짝 노크하니, 

    환한미소에  어여쁜 아람이가  살갑게  환대해주어  안심이  되더군요.


    매미처럼  찰싹  붙어서,  마치  몇년이나본  지명손님을 대하듯 

    이쁜눈으로  응시하며,  애인처럼  반겨주니  얼떨덜하기도하고  기분은  좋더군요. ^^


    목이  말랐던차에  아람이가  건네주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애교스런 말투로  아양을  떠는듯한  아람이와 알콩달콩   입으로는  꿀수다를 즐기며  ..

    눈으로는  아람이에  속살이 비치는  야시시한  끈팬티에  시선이  멈추더군요.


    일단은,  수다로  금쪽같은 시간을  흘려보내기  싫어서 ..

    샤워실로  아람이와  들어가서  아람이에  뜨거운  손길에  저에  은밀한  부위를  맡기었답니다.


    아람이에  부드러운  손길에  저에  굶주린 고추가  용맹한  헐크로  변신하여 ..

    고개를  까닥까닥하는  모습에  아람이도  흡족하여  기뻐하는  표정이더군요. ^^;


    아람이에  정성스런  샤워서비스를 받고서  나와서도 ..

    천사표  마음이 좋은  아람이가  꼼꼼하게  수건으로  저에 등과 다리에  물기를  닦아주는군요.


    아람이가  샤워를  할때도  샤워실에  문을  일부러  열어놓아 ..

    손님이  자신이  샤워하는 모습을  볼수있게  배려하는  섬세함이  있더군요. ^^*


    샤워를 마친  촉촉한  나신에  아람이가  끈적한  눈빛으로  저에게  올라타서 ..

    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야시시한 눈빛을  보내며  물어보더군요.


    아람이에  향긋한 살내음을  즐기며,  아람이에  뜨겁고  정성스런  서비스를  눈과  몸으로  즐기다가, 

    69체위로  아람이에 꿀봉지를  저에  굶주린 혀로  마구마구  깊숙하게  탐닉하니 ..

    아람이에  신음소리도  점차 커져가고,  아람이에 끈적한 애액이 꿀봉지를   촉촉하게  적시는군요.


    아람이가  먼저  애마부인으로  변신하여  젖가슴을  흔들며  선공을  펼치는군요.

    아람이에  꿍떡꿍떡  떡방아를  즐기다가  ..


    아람이에  탐스러운  젖가슴을  마구마구 굶주린 입술과 혀로 게걸스럽게 애무하니 ..

    아람이도  젖가슴이  성감대인지  눈이  풀리며  뜨겁게  흐느끼더군요. ^^*


    아람이에  리얼하게  흐느끼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서 ..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어  제가  아람이에  달아오른  꿀봉지에


    저에  용맹한  헐크전사를  투입하여  철퍽철퍽 ~`  쑤컹쑤컹 =3=3

    맹공을  펼치니,  아람이도  너무  좋아서  저에  들썩이는  엉덩이를 

    두다리로  감싸안으며, 뜨겁게 울부짖더군요. ^^;


    아람이에  흐느끼며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꿀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람이랑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아람이에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혀와  사랑을  속삭이며  숨박꼭질 놀이를  즐기다가 ..


    아람이에  쫀득한  꿀봉지에  토네이도  속으로  ..

    저에  뜨거운  분신을  깊숙하게  꿀렁꿀렁  분출하며 ~~


    아람이랑,  기쁨에  꿀키스를  뜨겁게  달콤하게  나누었답니다.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