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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지원(+2)] ■■100%무보정 실사 3장■■ 참이슬 좋아하는 명랑소녀.. 민삘 과동기.. "그러나 반전 몸매.. 반전연애.."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음.. 꽈 엠티가면요.. "원샷! 원샷! 우우우우~" 얼굴에 홍조띠고 반쯤 먼저 맛이가서 ㅋ 흥돋우는데 가장 앞장서 나서는 여자애들이 꼭 하나씩 있게 마련인데.. (와중에 그밑에서 음흉하게 쳐다보는 나..) 잔을 높이 치켜든 팔 아래 티셔츠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맨살의 허리선.. 그리고 그 허리선을 타고 연장해 내려가면서 청바지 속으로 상상되는 힙라인과 하얀 허벅지.. '어어.. 쟤가.. 아.. 쟤가 갑자기 여자로 보인다..' 이런 경험 한번씩 해봤을듯 합니다. 털털한 성격의 눈큰 극민삘 대학생. 생각도 못했던 깜놀 반전몸매와 반전연애. 지원이랑 한타임은 꼭 그런 느낌입니다. --------- (관상학적으로 질투가 많다는) 아로미 눈. ㅋ 풋풋한 느낌을 극대화 시켜주는 입매와 웃는 표정. 가정통신문에 '교우관계가 좋음' 이란 말이 항상 붙어있었을 것 같은 친밀한 성격. 천부적인 친화력. (무조건 즐달이죠 이런 성격.) 술먹는 이야기 시작하시면 1시간 후딱 가니까 딴 얘기 하세요. ㅋ 볼살이 없어 깡마른 몸매를 예상했었어요. 그러나 벗겨보시면.. 하~악 소리 나옵니다. 저 몸매 좀 보세요. 그냥 몸매가 아닙니다. 갈고 닦아진 몸매입니다. 시간이 없어 기본 3종 포즈만 찍었지만 힙업 & 환상의 꿀벅지, 밥사발 거꾸로 엎어놓은듯한 C컵 참젖과 앙증맞은 핑유 꼭지. ( 동그라게 생긴 저거 자연산.. 믿겨지심?) 무용했냐? 라고 물어보지 마세요. 무용 안했답니다. ㅋㅋㅋ (학생증 보여달란 말도 하지 마시고.. ) 자 다시 저 실사 한번 보시고.. 이제 조금 상상을 야하게 다시 해보시면 느껴지실까요? 절/륜/의/조/임/ 느껴지십니까? ^^ P.S. 실은 다른 유명 메이져업장에서 봤던 친군데 여기서 우연히 또보게 되네요. 근데 그땐 페이가 플3이었는데 여기서 플2네요. 뭐지? 암튼 여기 희안한 업장임. ㅋ 우린 좋죠 머.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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