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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메이드 - 수영(+4)] ■■100%무보정 실사 4장■■ "2018년을 기억하게 할 대박 로리가 하나 떳습니다.."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출근첫날부터 이상하게 시간이 어긋났어요. 그러나 결국은 이렇게 볼 운명이었나봅니다. 입장하고 첫 느낌은 예전 2016년에 올레 웬디(+4)를 첨 보던 그때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가게 같으면 분명 (민증확인된) 레알99년생이라고 타이틀 달아놨을 법한 로리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거.. 굉장히 이쁩니다. 내용 기가 막힙니다. 요약하면, 대/박/로/리/입니다. ------------ 원더걸스 소희 중딩이버젼? 빵빵한 볼살. 눈화장이 좀 다른데 눈매도 소희 닮았습니다. (소희 커서 지금 얼마나 이뻐졌는지 아세요? 얘가 크면 얼마나 이뻐질까 참 궁금합니다. ㅋ) 몸매는 비율이 조금 아쉬운 슬림인데 궁디가 봉긋하니 로리 환장 몸매의 정석입니다. 실사 보세요. 의외로 실한 가슴 사이즈. 핑두 장착된 B슴입니다. 흡연 하고 타투 중간 사이즈 있습니다. ------------- 출근3일차 오피쌩초 맞습니다만 "오빠 왜 일케 낯가려요?" 이런 소리 듣는 상황. ㅋㅋ 딱 요 나이 또래의 발랄함. 뭘 해도 재미있는 나이. 일이 신나보이는 건 뭡니까? 천성이 사람 좋아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수영이가 그래요. 웃음소리가 매우 독특한데 쉴새없이 터집니다. "꾸하하하하" (이소리 은근 중독성있음 ㅋㅋㅋ) --------------- 애가 대박인건.. 저런 쾌활한 얘가 침대선 또 부끄부끄로 돌변할 줄 안다는 겁니다. 어린 애들 중에서 이렇게 몰입감이 뛰어난 얘 첨 봅니다. 그냥 어리다고, 이쁘다고 대박이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그런얘들은 수도 없이 봅니다만 대박이라고 안합니다.) 역립족들이 만세 부를 몰입감. 떡쟁이들이 환장할 쫀득한 연애감. (대박수량은 아니지만, 점도가 살아있습니다. 쌩초는 쌩초란 이야기죠.) 2016년을 생각하면 올레 웬디가 기억나듯, 2018년을 떠올리면 메이드 수영이가 생각날 것 같습니다. 로리콘 좋아하는 분들꼔 분명 그 정도의 임팩일 겁니다. P.S. 실사까지 찍어놓구선 후기 안쓰고 몰래 재접하시는 분 있으며, 둘째날은 플필도 안올리고 블라인드 출근.. 뭐, 벌써부터 에피소드가..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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