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join한 여배우 앤엡들의 특징을 꼽자면
'뭔가 농염' 한거.. 아주 농염한거..
임윤아(+4).. 고준희(+3).. 이하린(+3)..
어제 본 티파니(+3)도 이 계보의
정확한 중심선 상에 있습니다.
이 업장 떡 좀 치는 단골들의..
'풋내나는 것들 싫다'
'진짜배기 연애를 하고 싶다'
이런 요구를 반영한 듯 싶네요. ㅋ
------------
티파니 씽크 진짜 있습니다.
(저 사진 특히..)
눈웃음이 참 정겹습니다.
무장해제 시키는 웃음.
160 중반 자연 C컵 약통 좋은 사이즈.
최근 살이 올랐다고 막 가립니다.
보니깐 애교뱃살이 쫌. (ㅋㅋㅋ 귀여워)
-------------
말끝마다..
"맞죠~"
이거 어느 지방 사투리인지 모르겠는데
어느 가게 실장님한테 많이 듣던 거.. ㅋㅋㅋㅋ
(둘이 같은 고향일 듯.. 나중에 물어봐야지ㅋ)
타고난 붙임성에 정겨운 말투.
딱봐도 좋은 마인드가 묻어나옵니다.
--------------
역립 무한 오픈입니다.
무한히 즐겨주겠다는 느낌 팍. ㅋ
레알반응 외에 배려반응도 느껴지는데
이게 인위적인 느낌이라기 보다는 흥을
돋구는 추임새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마인드가 뒷받침되는 건 이렇게 다릅니다. )
밑이 약한편인지 약간 흘러나올정도로
속젤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때문에 첫삽후 연애감은 많이 떨어지지만
본게임 진행하다보면 도톰한 속살로부터
전해지는 본연의 느낌이 나옵니다.
이때부터가 진짜.. 느낌 너무 다릅니다.
----------
농염한 연애술사 티파니..
끝나고 나서 나오는데 또 오라는
눈웃음이 너무나 농염집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은
꼭 보세요 그 눈빛.
제말이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
P.S.
후기 올리려고 보니 급격히 올라오는 데쟈뷰..
아 맞다..
이 업장 올리비아(+3)랑 느낌이 너무 비슷합니다.
주간티파니 vs 야간 올리비아
좋은 구도네요. 올리비아 지명분들 강추.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