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복희로 복귀한 전업장의 x희 그녀입니다.
알고 계신분이 꽤 되더라구요.
(찾던분이 많았던 만큼 이동경로가 금방 들통납니다. ㅋ)
역립 꺼린다는 헛소문때문에
보지 않고 있었던 제가 미치도록 미워서
분노(?)의 후기 남깁니다.
진짜 숨겨진 청/순/녀 여기 있었습니다.
(아아 나만 몰랐어)
(나혼자만) 마구 농락하고픈 맘이 듭니다.
믄제는 다들 그러실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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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손예진 이쪽 청순아니고, 정려원 이쪽 계열입니다.
(옆모습이 진짜 닮았어요.)
보는 사람마다 '누구 닮았는데..'라고 한답니다. ㅋ
저도 그랬구요.
(광고에서 분명 봤었습니다. 이름을 모르겠는데
화장품 광고였어요. ㅠㅠ)
눈웃음까지 치는데 이쯤되면 거의 미칩니다. ㄷㄷㄷ
오피서 드물게 보는 얼굴입니다.
(전형적인 텐카형 얼굴인데..
오피서는 '예쁜' 민삘로 불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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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귀엽게 웃습니다.
붙임성 좋구요.
무엇보다 잘 쳐다봐 줍니다. (이런거 좋아 ^^)
약간 백치미끼가 있는게..
말을 잘 못알아 듣습니다.
사오정인줄.. ㅋㅋㅋㅋ
근데 그게 왜 그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겸연쩍은 웃음 살짝 짓는게.. 미쳐요.. 귀여워서..)
말도 별로 없는데 교감력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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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중반에 타투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입니다.
약간 로리형 몸매여서 그립감 최고 입니다.
꼭 한마리 새를 안고 있는 느낌이 날겁니다.
A+ 정도의 자연슴.
(흡연은 합니다만.. 몰랐어요 전혀 냄새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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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는..
(응큼하게)
정말 잘 느낍니다. ㅋ
안 그런척 하나..
잘 느끼려고 몸을 내어 맡깁니다.
(대체 이런 애를 왜? 역립을 꺼린다는 이야기를.. 누가?)
안 그런척.. 안 느끼는 척..
근데 진행하다 일부러 한발짝 뒤로 물러서 보세요. ㅋ
얘가 안달납니다.. ㅋㅋㅋㅋ
꼴림지수 급상승해서 빨리 들왔음.. 하는게
훤히 보이는데.. ㅋㅋㅋㅋ
차분히 난 아직 아니야.. 딴청 피워 보세요.. ㅋㅋㅋ
급기야 (아닌 척 하면서) 볼이 발그레 해져서는
얄궂게 흘겨보기 시작합니다.
심장은 콩닥콩닥 뛰면서 말이죠.
아, 귀여워 미치겠습니다. ㅋㅋㅋ
진짜 농락하는 맛.. ㅋㅋㅋ 지대루 납니다.
정려원이랑 섹스하게 되면 이런 미묘한
느낌 느끼게 되지 않을까 착각하면서.. ㅋㅋㅋ
진짜 그럴것 같아요. 닮았어요. 이미지가.. ㅋㅋㅋ
아 참,
애기만두 봉지.
겁나게 앙증맞게 생겼어요.
이런게..
앙~!
하고 물어줍니다. 끝장나요. ㄷㄷㄷ
P.S.
많은 분들이 업장 옮긴거 알고
벌써들 찾아 보셨더군요.
지명 진짜 많더라구요.
(나만 몰랐어 진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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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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