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없어진줄 알았는데...
평상시 클릭 전혀 안하던 스쿨 업소 출근부를 그날따라 하는 바람에...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이런 우연이....
캠퍼스가 스쿨로 바꼈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한달전에 출근했다고 알려준적 있는데... 그 시간엔 못가기에 거절했었는데...
이런 기막힌 우연으로 접견할수 있었습니다.
주림은...
학생이고,
마음이 여리고...
약간 4차원 느낌까지 듬.
하지말라는 것만 안하면 그 범위내에서 끝판을 느낄수 있습니다.
물인지 젤인지 헷갈리는 애액이 쉴새없이 나오는데...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이거 젤이야?
아녀..
물이구만...ㅋㅋㅋ
이걸 구별 못할정도는 아닌데...
상식밖의 물이라 돌다리도 두드려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발기가 풀발기가 된다면...
여상한번 시켜보시길...
본인도 치명적인 자세라는걸 인지 하는듯 느껴졌는데...
아.. 이거 잘 못.... (못하긴...ㅋ)
또다른 물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 물이란게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매번 시킬수 없는데...
혹시라도 앞타임에 안했으면 시켜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ㅋㅋㅋ
의심이 좀 많고...
겁이 많아 억압적으로 대하거나 힘으로 하려한다면...
절대 안맞을 겁니다.
어차피 자연스러운 플레이스토리(각본)가 있으니 머리 굴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몸을 맡겨보길 추천합니다.
비제이는 좀 쎄게 하는 편인데...
이거 좋아하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본게임시에도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데도...
더쎄게~
하는 말을 들을수 있는데...
이 말 듣고 더욱 피치(RPM)을 올렸다가는 탈진하고 맙니다.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몸을 맡기시면
좋은 시간 되실걸로 생각합니다.
사족.
후기라는게 원래 방문전에 이 언니는 어떤 스타일일까?
궁금해서 참고하고 가는게 일반사인데... (내 의지대로 모험하듯 탐구하는 스타일도 있고)
정말 후기라는게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할인 받기 위해 대충쓰거나, 스탭 눈치보는 후기가 거의 대부분인데...
진정한 후기는..
방문전 읽었을때의 느낌과 다녀와서 후기를 읽어봤을때...
아 딱이네..
요런 느낌이라면 정말 훌륭한 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의.
로진조심
잘 안나오는 이유를 알았는데... 날파리들이 좀 꼬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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