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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블리(+4)] ■■프로필실사■■ 로진경보 발령.. "날 좋아하지 않고서는 이런 표정이 나올리 없다.."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여기는 무슨 알바천국인가? 휘리릭~ 뿅 하고 나타나서 하루 일하고 다시 휘리릭~ 뿅 하고 사라지는 알바들의 천국. 내일은 없다.. 출근부 뜰 때 보는게 상책입니다. 힐링수에 간만에 뜬 플4 앤엡.. 블리(+4) 이야기 입니다. --------------- 이름 자기가 지은거랍니다. 성이 아마 '러'씨일거라는.. (제 추측).. 근데 진짜 러블리하게 생겼습니다. 이쁘냐구요? 음.. 사정이 있어 후기 안쓴 하니(+4)라는 얘가 힐링수의 유일한 플4인데 얘 참 고급지게 이쁘거든요. 전 가게선 플5 였어요. 근데 힐링수에서 첫날 검증가 플4로 뜬거는 첨봤어요. 얘가 블리입니다. 러..블리. ---------------- 디게 어립니다. 화장도 아직 풀메이컵을 할 줄 모르고.. 근데.. 얘는 아주 치명적인 무기를 장착하고 있는게.. '날 좋아하지 않고선 이런 표정이 나올리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버리는(!) 미소를 가졌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거/역/불/가/의 러블리함 입니다. 보시면 그래요. 무척이나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외모입니다. 얼굴만 보면 그래요.. --------------- 근데 벗으면.. ㄷㄷㄷ (이런 청초하고 앳된 미소를 가진 애가 벗는거조차 잘 상상이 안되는데.. 근데 벗으면..) 뜨아~ 말도 안되는 천연 C~D컵 슴이 쳐지지도 않고 잘록한 허리 위에 탱글거리며 달려 있습니다. (저 위에 실사 보세요. 안믿기죠? 본인 맞습니다.) 기막히게 일자로 쭉 뻗은 긴 두다리로 성큼성큼 걸을 때마다 탱글~ 탱글~ 시계추 운동을 하는데.. 이미 시선 강탈 당한 제 눈동자도 거기 따라 왔다~ 갔다~ 반추운동을 합니다. ㄷㄷㄷ ------------- 하얀 피부 역립하다 코피 쏟을뻔 했어요. 이기적인 것이.. 무슨 피부까지 비단결입니다. 역립을 즐기는 법은 아직 모릅니다. 막 좋다고 펄떡펄떡거리면 진짜 안 어울릴 아입니다. (보셔야 알아요. 무슨 말인지.) 그러나 비단결 피부로부터 비롯되는 쫀득한 연애감은 아마 잊기 힘든 감촉이 될겁니다. 중간 중간 찡그렸던 얼굴이 펴지고 블리만의 그 러블리한 눈웃음이 나왔다 신음소리가 나왔다 반복하는데.. 주의. 이건 꼭 애인과 함께하는 情事 같다고 착각하는 순간.. 로진의 길로 들어섭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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