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3 앵두
5월 원가권 당첨으로
강남 디저트 앵두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170cm에 가까운 큰 키에 큰 눈을 가진 앵두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되고 특별히 씽크율이 느껴지는
연예인은 없었으나 제 기준에는 매력적인 얼굴이였습니다.
검은색 원피스 사이로 슬쩍 보이는 가슴골과 뽀얀 피부가 매력적입니다.
몸매는 표준~통통 사이 정도로 보입니다.
모델과의 늘씬함보다는 굴곡있는 떡감좋은 몸매로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슴가는 자연산 B~C 정도로 유륜이나 탄력 모두 양호합니다.
비흡연이구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자연스럽게 나눈 대화와 스킨십은
좋은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지 특이하게
가디건을 입고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침대로 다가옵니다.
역립반응은 초반에는 잔잔하다가 점점 반응도가 올라가면서
마지막에는 '오빠 그만~' 을 외칠 정도로 잘 느낍니다.
앵두 매니저 차례. 가슴부터 시작해서 허벅지까지 내려갔다가
파이어에그를 맛있게 핥아주는 등 넓은 범위의 애무를 선사합니다.
BJ 실력은 상급으로 보여집니다. 입술을 이용해 기둥을 오르락내리락~
하기도 하고 입 안에 쥬니어를 물고 혀를 뱅글뱅글 돌리며
난이도 있는 기술을 선사합니다.
본 게임에서는 키스도 훨씬 공격적으로 변하고 체위도 자연스레
바꿔가며 즐겼습니다. 본인도 충분히 느끼면서 제 귀를 혀로
애무할 정도로 적극성을 보여줍니다.
뭔가 장점을 일반화해서 추천드리기에 어려움은 있지만
즐달을 했기에 두루두루 장점을 가진 좋은 매니저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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