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뿜뿜
아가씨 예명 : 초롬(+3)
우선 원가권 당첨의 행운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원래 계획은 장쿤이를 보려고 했으나 극심한 예약전쟁에 실패를 하게 되어 차선책으로 초롬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초롬이 경우에는 후기가 전혀 없어서 나름 고민을 많이 했던 처자이기에 접견을 하고 난 이후 후기를 처음
남기게 되어서 굉장한 부담이 됩니다. 제가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미리 양해를 바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방에 입장하니 수줍은 인사를 건네며 환하게 반겨주는 초롬이를 처음 본 순간 업소에서 소개한 말
그대로 아담한 영계글래머의 느낌입니다. 키는 160정도에 아담하고, 얼굴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3의 강남거리를
걸으면서 눈길이 가는 예쁜아가씨 느낌입니다. 가슴은 아담한 키에 비해 풍부한 자연산 D컵으로 만지는 느낌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쇼파타임은 팔짱을 끼며 옆에 바짝 붙어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음~~~ 향수는 아닌데 굉장히 좋은 냄새가 코 끝을
간질간질하게 합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 뒤로하고 초롬이가 먼저 씻자고 하면서 수줍은 듯 뒤돌아 옷을 하나둘 벗기
시작하는데, 아~~ 뭐랄까 굉장히 섹시하게 보입니다. 초롬이가 옷을 벗는데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할 정도로 여태껏
보지 못했던 섹시함입니다. 은은한 조명과 초롬이의 뒷태 그리고 옷을 벗는 느낌이 다른 처자들과 사뭇다르게 느껴
졌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주관적이니 참고 바랍니다.
샤워는 간단히 그리고 섬세하게 씻겨줍니다. 정말 씻겨만 줍니다.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예쁜 영계가 내 몸을
씻겨주는데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똘똘이가 성을 냅니다. 간단하고 섬세한 초롬이의 샤워서비스를 뒤로하고
먼저나와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데 초롬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제가 보는 앞에서 타월로 물기를 닦는데
이 모습은 또 왜이리 섹시한지 여태껏 유흥생활에서 보지못한 멋진 장면이였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기에
초롬이를 침대로 눕히고 본격적인 탐험을 시작해봅니다.
먼저 초롬이의 선공으로 가슴부터 시작해서 똘똘이까지 기본적인 스타일에 애무를 시전하는데 느낌은 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이어서 역공으로 진한 키스부터 풍부하고 말랑말랑한 가슴 그리고 적당한 숲을 지나 투명하고 맑은
샘물이 있는 동굴까지 오면서 초롬이의 반응 또한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D컵의 꼭지와 동굴에 위치한 클리에서
리얼반응이 나옵니다. 장비를 장착하고 동굴로 들어가니 너무나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참동안 정상위로 시작하여 몇번의 자세로 변경 후 다시 정상위로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혼신의 힘을 다한 탐험을 마치고 나서도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초롬이는 옆에 꼭 붙어서 쿵쾅거리는
저의 심장소리가 재미다며 정말 애인처럼 편하게 재잘재잘 이런저런 얘기를 할 정도로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헤어질때도 조심히 가라며 가벼운 포옹과 뽀뽀까지 해주면서 배웅을 해주는데 제 눈에는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초롬이 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