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보니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바디라인과 그런 마스크가 있는 것 같아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당실장이란분이랑 통화후에 스타일 여러가지를 물어본 다음에 지젤로 예약을 했습니다.
우윳빛 피부에 그런 야릇한
★첫인상★
달리기전에 예약을하고 달릴준비를 할때 그때가 제일 설레는 것 같네요. ㅎㅎ
부푼마음 기대하면서 달려갔죠.
지젤 호실안내 받고 벨을 누르니 지젤이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주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날개없는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네요. 확실히 백마는 유전자들이 우월하니까 안예쁠 수가 없죠.
특히 하얀피부가 정말 시선을 바로 확 끌더라고요. 우유빛 피부 두부같은 피부 너무나 좋았습니다.
준비했던 커피를 전해주고 구글 번역기 사용하면서 얘기도 하니까 재밌었습니다.
스모킹? 스모킹? 하니까 나보고 담배 태우라면서 옆에 딱 붙어서 몸도 만지고 장난도 쳐주네요 ㅎㅎ
다바야테 드르야 더샤? 하니까 웃으면서 발음 교정도 해주고 샤워장으로 이끌어주네요.
★서비스★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러시아어가 어렵긴 하더라고요 ㅎㅎ 구글 켜서 소리 나오니까 그걸 틀어주면 이제 한국어로 보여주고
기본적인거 그냥 오빠 고마워 이런거 그리고 욕들은 알아듣더라고요.
샤워 하러 같이들어가서 온몸 구석구석 잘 닦아주네요. 좁은 부스안에서 그렇게 서로 씻겨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지젤언니 피부랑 몸매 이쁘고 얼굴이 정말 예쁩니다.
샤워장에서 똘똘이도 열심히 애무해주고 가벼운 키스도 해주는데 금방 발기가 되어버리네요 ㅋㅋ
확실히 백마랑 한다는 흥분감 때문에 온몸이 너무 신경이 곤두 슨것 같아가지고 ㅠㅠ
같이 씻으니까 또 샤워가 금방 끝나버리네요. 워낙좋아가지고..
★침대★
침대에 누워있으니 지젤언니가 옆으로 다가와서 바로 키스를 해줬습니다.
처음에 뭐지? 당한느낌인가 싶었는데 키스를 정말 좋아하는 그런 언니더라고요.
단키 장키 이런거 전혀 안빼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혀를 놀려버리는데 그 스킬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찹쌀떡처럼 달짝 찌근한 그런느낌의 키스라 해야하나 달달하면서 엄청좋더군요.
키스만 하는게 아니라 키스로 분위기좀 만든 다음에 삼각애무로 제 동생을 열심히 비제이 해줬습니다.
그냥 흔히들 백마야동 생각하면서 갔는데 진짜 그정도 사이즈였습니다.
비제이 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흥분됩니다 소프트하게 하면서도 하드하게 하면서 그 조절을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제가 봉지 빨고싶다는 제스쳐를 취하니까 지젤 언니가 흔쾌히 오케이 해주더라고요.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시작해서 봉지 안으로 혀도 살짝 넣어보고 백마의 봉지는 정말 달달합니다.
역립하니까 지젤언니 봉지가 흥건해 지는걸 보니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바로 콘끼고 삽입했습니다.
진짜 발정난 개처럼 달려들었습니다. 헥헥대면서 열심히 박아대니까 또 지젤언니가 쪼여주네요?
와 쪼이기 까지 해버리니까 정말 거기서 바로 쌀뻔했는데 잠깐 스탑 외친다음에 자세를 바꿨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바로 후배위로 갈아탔죠.
골반이 진짜 크긴 크더라고요. 원래 유전자들이 좋아서 정말 뒤치기 할 맛이 정말 나더라고요.
뒤치기로 또 열심히 달리니까 지젤언니 허리 같이 왔다갔다 해주고 또 쪼여주는데 진짜 2차위기 바로 쌀뻔했어요 몇번 못했는데 ㅠㅠ
아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여상위로 바꾼다음에 허리잡고 싸버렸습니다.
나름 오래하고싶어서 자세도 수시로 바꾸고 달려보기도 했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고요. 쪼임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가지고 버티기 힘들었습니다ㅠ
끝나고도 꽉 안아주고 키스해주는 거 정말 고맙더라고요. 마무리 샤워도 같이하고 나왔는데 좋더라고요.
★총평★
와꾸족 마인드족 키스족 추천드리고싶습니다.
키스 빼는것도 없고 정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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