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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만끽하기전에 꼴림을 정리하고자 메이드에 전화를 했더니, 출근율이 좋지 않은 셀리씨가 예약이 되길래 3시 예약을 해서 가는도중 너무 차가 막혀 4시로 변경요청 하니 흔쾌히 된다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역시 플4에 걸맞는 매니저가 있네요 최근 봐온 언니중에 슬림형중에서는 최고인듯 합니다. 그리고 응대하는게 정말 최고네요 대박... 제가 일정이 바빠서 먼저 씻고 나와서 언니를 기다리는데.... 꼭지가.... 꼭지가 세상에 핑크.... 옅은색 핑크를 띱니다. 꼭지 넘 예쁘다고 칭찬하니 쑥스러워합니다. 나이는 27이라고 하는데 더 어려보이는 듯합니다. 주로 예전에 분당 모업소에서 일했다는데, 거기서 거의 탑을 먹었을듯한 외모입니다. 요즘 와꾸가 맘에 안들면 발사가 안되서 큰일이었는데 그날은 그럴 걱정이 없었네요 스탠딩자세를 해서 언니 양팔을 제 목뒤쪽으로 향하게 하는데 와~~ 비너스가 따로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몸매 이상적인 몸매네요 언니 입주면 보톡스를 맞아서 키스가 조금 힘들다고 해서 담에 만나면 잘해준다네요 ㅎㅎㅎㅎ
와꾸를 많이 보는 횐님은 정말 만족하실듯합니다. 출근율이 좋지 않은것같아 그게 조금 마이너스네요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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