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에이블
아가씨 예명 :진서
업소 플필 : 169/ B/ 흡연
외근 가는 지하철...
1시간정도 뜬다...
업소 출근부를 보다 가까운 부천역에 많다...
특히 에이블
"누구를 만나던 와꾸 보장"이란다..
과장 같지만 사진보니
좋아보여
좋아보여..다...
게다가 랜덤할인 6만이 땡긴다...
좀 어렵게 업소를 찾아가는 길...
가다가 예전에 알마니라는 핸플업소가 여기 쯤 있었는데...
업소 입구에 시크릿 ? 에이블인데...시크릿은 다른데던데..전화잘못했나...
양치 후 실장님께 물었다..
랜덤이긴 하지만
누구에요?
누구에요?
진서씨 입니다.. 아 기억난다. 다리가 예술적으로 길고 몸매가 긴 사진...긴머리가 보이던 옆모습.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티를 둘러본다.
여긴 노래방을 개조 했구나.
환하고 넓고 좋네 ...잡생각하는데 ..들어오는 진서씨..
오.. 길다 . 모델같다. 얼굴도 작고..
흡연매니저랬지..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했다..
예전에 8년전에 갔었던 키스방 경험담...
진서씨는 그때 초등학생이었다고...
내가 확 늙어보인다...
아 몰랑 ...
어색한 분위기 벗어나려고
입술을 들이댓다...
오히려 공격한다..
오히려 날 눕힌다..
이거 이거 아닌데...
내가해야되는데..
오랬동안 공격 받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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