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유라
업소 플필 ; 169/ B/ 50/ 24
6월 28일 목요일
출근부에 언니들 프로필 보다가
머리속에 상상이 행동을 만들고
결국 마누라에게 혼자 영화 보고 싶다고...
17시 영화 주안 CGV에 마녀 보고 싶다고...
3시50분 쯤 나갑니다..그리고 힐링에 전화해서 지금 가능한 언니있나요?
유라매니저 됩니다.
유라
유라
아 사진 후기실사 있던 그 매니저...
티안에서 사진 속 그 실루엣을 상상합니다. 이시간이 제일 두근 두근
10분이 지나도 안옵니다. 조급한 마음에 문을 열어서 물어볼까 물어볼까
똑 똑
오
사진이랑 틀립니다. 아주 많이
실물이 훨씬 좆습니다.
특히 다리라인이 예술입니다. 검스를 신고 오다니...내 페티쉬 성향이 검스 인데...
유라는 꼭 검스를 신는답니다.
손님들이 싫어하는 분들이
"너 방어할려고 스타킹 신냐?"한다고...
방어?
내리면 되지 ...내리면...
조금씩 조금씩 말아서 내렸습니다.
매끈하고 부드러운 다리결...하얀피부에 긴다리...
가슴은 B가 아닙니다. 에이플..조금큰에이 그럼 B인가...
급 뽀뽀를 대쉬했더니 오빠 수염 살짝 따갑다고...
면도 했는데...
유라는 다리가 깁니다..아주
대화도 사차원으로 갑니다...
플레이 해보려고
검스를 말아 내립니다.
홀복 새로 삿다고 자랑하던데...사실 좀 아쉬운게 유라의 몸매를 가립니다.
갑자기 공격 포인트를 찾는데...
옵빠..
귀좀 대바
귀좀 대봐...
AV신음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귀에다 키스를
귀에다
너 내귀에 무슨 짓을 한거야...
먼가 특별한 매력이 있는
유라...업계 엔에프랍니다.
믿거나 말거나..
총평
후기로 올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몸을 가진 유라
별 4개
온리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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