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아이비리그
아가씨 예명: 아라
저는 아이비리그(전 더뷰) 아라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사장님을 많이 뵜었기에 믿고가는 아이비리그가 되었네요 ㅎㅎ
들어가자마자 환경이 깨끗하고 넓어서
양치질을 하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하얗고 뽀얀 매니저가
귀여운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네요^^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ㅋㅋㅋ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는 또 엄청 섹시해요.
정말로 엉덩이가..................어우 장난아닙니다..ㅎㅎ
프로필에 왜 그렇게 써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라 매니저와 이야기를 계속 나누어보니
운동을 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어쩐지 몸매가 예사롭지 않더라니..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색할 것 같았는데
자세히 얼굴을 보며 이야기하니 얼굴도 더 순수하고
편하게 이야기를 잘 받아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다녀왔네요..
다음에는 꼭 2시간예약해서 마음편하게 봐야겠어요ㅠ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히 강추!!! 추천입니다.
다음에 또 아라보러가야겠어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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