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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천 유카] (리아) 오늘따라 은근히 야하고 뇌쇄적이던 리아~

    업소명
    부천 다이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유카

    아가씨 예명 : 리아






    리아도 좀 엇갈리다 겨우 봤네요 ㅋㅋ



    조금 일찍 갔는데.. 인포에서 마주쳤네요~ ㅋㅋ 깜놀하는 리아! 귀엽슴다~


    들어가서 기다리니 곧 화장 고치고 들어온 리아 ㅋㅋㅋㅋ


    이제는 보자마자 바로 안겨서 제 위로 올라타네요~ 
    리아가 알아서 제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입을 맞춰오는게~
    이젠..많이 친해졌다는 표현 같네요 ㅋㅋ


    허리가 좀 아파서 병원 다녔다는 리아의 허리, 어께, 목을 좀 만져주면서
    그간의 이야기도 좀 나누고~ 잼나게 이야기합니다.


    여름이 시작되서일까... 
    리아가 먼저 야하게 다가오네요 ㅋㅋㅋㅋㅋ

    에??? .... 하면서 덩달아 훌렁훌렁 하면서 잽싸게 리아와 같이 나란히 누워서
    뽀뽀뽀뽀 하면서 부등켜 안고 뒹글뒹글 합니다~ ㅎㅎㅎㅎ


    늘 향기롭고 포근하고 보드랍고 촉촉하고 어여쁜 복숭아 같은 리아를 
    품에 안고 있으니 정말 나른하고 편안함 속에 천국 같네요 ㅋㅋ


    달달하게 키스를 하다 공격을 슬금슬금 해보다, 좀더 야한 공격도 해보고
    지난번보다 다르게 공략을 하자 리아의 재빠른 방어에 부딪혔지만 또 다른
    기습을 해보고 또 막히고 ㅋㅋ 그러며 리아의 부드러운 손길도 받아보고
    가녀린 리아의 등을 어루만져주며 놀다가 금방 시간이 다갔네요 ㅜㅜ



    리아야 또또또 오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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