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심플 키스방
아가씨 예명 : 아리
실장님이 지금 추천할만 매니저는 " 아리" 라고 했슴.
5년인가 4년인가 한참을 이쪽을 절달햇는데...
30초반에 첫 유흥 입문을 회현동 여관바리로 시작해서 핸플로 놀다가
주로 거래처가 종로인데 슈가가 사라진 이후로
가기도 어렵고
경기도 어렵고
무엇보다도 마지막에 갓던 건마(말만 건마지 그게)에서 사면발이 걸리고 끊었는데
맨날 여탑와서 눈팅만하다가
언제 한번 가봐야지 안전(?)한데로...
그래서 절호의 찬스가 왔다...
와이프가 애들데리고 여행을 ...
저녁 9시넘어서 출근부를 보다가 심플 실장님 추천하신 아리(22)를 콜
두근 두근한 마음에
티에서 기다리는거 진짜 오랜만인데...예전에는 다 벗고 있었는데
옷입고 있는게 어색한데...근데 키스방인데 왜 침대가 있지?
아리 매니저 입장....까만 홀복에 까만머리 작은키...그리고 정말 마른 몸...정말 작은 허리....
24인치냐고 물으니 더 작다고...
60분을 끊고 갔지만 집으로 일찍 가야해서 (뜬금없이 확인전화 올지 몰라서)
서...둘 렀다...대화고 머고.. 할줄도 몰랐고...
아리...능숙하게 릴랙스 시켜주네..일단 같이 키스해주며...달랜다..
급하게 서두르는 아저씨를..
대화도 할줄 몰라서 무조건 이쁘다고 했다..
니가 제일 예쁘다...
이방에서..
피식 웃더라...
할 수 있는 것과
하면 안되는 터치를 물어보고.. 첫만남에 많은 진도를 나갈수 없지 안냐고 다음에 또 보면...
먼가 다른게 있을거라고 했지만...
여기 키스방인데 멀 더해?
난 좀 더 원했다면 여기 말고 다른데 갔을거야...
홀복을 확 올려보왔더니...
늑대모자를 쓴 여자아이 문신이 허벅지에 크게 있었다...
순간 쫄았다...
말 잘들어야겟다...
말 잘듣고 해주는거만 받고...좀더 들이대고 싶었지만..
밀당하면서
나름 만족 스러웠던 복귀전...
총평...
마르고 아담한 매니저 좋으시면 추천
글래머에 육덕 매니저 좋으시면 비추
대화는 모르겟슴
몇마디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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