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소미
지난 금요일 놀러가게 매니저들 출근률이 저조했네요
그 전날 휴무라 그 영향이 좀 있는 듯..
오랜만에 윤아 출근부 올라와 예약전화 했더니
몸이 안좋아 출근못한다고 연락왔다고 하네요
대신 괞찮은 친구 있다고 추천합니다.
그래서 소미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했습니다.
양치하고 룸에 있으니 노크와 함께 소미 들어옵니다.
키가 좀 큰편이네요
본인 이야기로는 170이라는데 암튼 늘씬한 체형입니다.
개인적으로 평하자면 용모 중에서 중상(피부는 살짝 안좋은 면이 있음)
성격은 좋은편에 애인모드 강합니다.
T마인드 중( 첫 만남이라 정확히 판별 어려움)
조선시대서 주로 근무하는데 오늘 놀러가게 매니저 출근률이 낮아
이쪽으로 출근했다고 합니다(사장님이 같음)
이야기 나눠보니 성격은 좋고 애교도 있고 괞찮네요
공격성은 중 정도 되고
개인적으로 평달과 중달사이 정도 됩니다.
교감만 가짐 힐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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