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시크릿시즌3
아가씨 예명 : 해리

월드컵 개막으로 인해 한창 축구열기가 뜨거운 어느 주말~
월드컵으로는 풀리지 않는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러 씨크릿으로 키방 나들이를 댕겨왔습니다.ㅎㅎ
( 무료권 제공해주신 슬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크릿은 세희매니져를 마지막으로 댕겨온거 같은데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그래서인지 전에 보았던 매니져들은 온데간데 없고 전부 새로운 이름들만 보이네요.
엄지, 세희, 유미 등등 알콩달콩 잼나게 놀았었는데 어디로 다 간건지 ㅡ.ㅡㅋ
여튼~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원하는 시간대에 되는 매니져로 하기로 결정!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무료권 사용과 시간대를 말씀드리니 해리 매니져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실장님 추천대로 해리 매니져를 예약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방에 잠시 대기하니 해리 매니져가 들어오는군요.
여기서 잠깐~ 문을 열고 들어오는 해리의 모습을 묘사하자면
167cm의 비교적 큰키에 슬림열매를 먹은듯한 날씬한 몸매가 일단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다음 보이는 얼굴은 숏컷에 갸름하고 작은 두상이고 이쁘장한 외모를 지녔네요.^^
특히 군살없는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은 지금 생각해도 불끈하게 만드는군요. ㅡ.ㅡㅋ
이렇게 모델몸매 포스를 풍기는 해리 매니져가 다행히 흡연매니져인지라~
맞담배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ㅋ
근데~ 해리 매니져도 그전에 더뷰에서 보았던 아라 매니져와 비슷한 대화스킬을 사용하네요.
반말과 존댓말의 환상적인 앙상블~ㅋㅋ
아라는 먼가 귀여우면서 당돌한 이미지라면~
해리매니져는 체형때문인지 쎈언니 포스가 좔좔~!
근데 자꾸 얘기하다보면~
귀여운 면도 보이고 살짝 허당끼도 보이고... 먼가 오묘한 느낌이네요.ㅋ
가볍게 담배를 피며 노가리 타임을 하다보니 어느새 몸의 대화 시간이 됬군요.
쇼파에서 침대로 이동해 서로 마주보며 키스부터 해보는데~
장,단키 할꺼없이 필 충만하게 잘 받아주네요. 제가 떼기전까진 딱풀모드군요.ㅎㅎ
이번엔 키스와 함께 여기저기 탐사를 들어가보는데~
윗동네와 엉덩이도 몸매에 비해 제법 실합니다. ㅡ.ㅡㅋ
20대초반의 나이라 그런지 탱탱하고 그립감도 상당히 좋네요.^^
그렇게 즐겁게 탐사하다 해리의 맹공이 시작되는데 아주 좋군요.^ㅇ^
엎드려 절받기식이 아닌 기본수위안에선 정말 성실하고 꼼꼼(?)하게 이뻐해줍니다.
마치 오빠들 돈은 소중하니까요 모드라고 해야하나. ㅡ.ㅡㅋ
그렇게 몸도 마음도 감동의 물결을 치다보니 어느새 야속한 알림이 울리는군요.ㅠ.ㅠ
사실 첫인상이 모델포스의 살짝 차가움이 느껴져서 어쩌나 싶었는데~
여자여자한 부분도 좀 보이고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 또한 상당히 좋은 매니져인거 같네요.
또한 실장직을 하다 매니져로 전향해서 그런지 입담도 좋아 얘기할때도 재미납니다.ㅋ
아직 접견 안해보셨다면 한번쯤 보셔도 괜찮은 친구같네요.
아참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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