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보라
보라! 보라! 보라!
- 뭘 보라고 말한게 아니다 되새기게끔 하는 언니라 한번 세번 외쳐보았다
보라! 일 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후기글이 거의 올라오지 않은 언니이다 근래에 몇개 정도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이 언니의 처음 얼굴본건 웃기게도 첫 출근날 이 언니의 뒷 모습을 보며 확 반한거였다
처음 건물 에스컬레이터에서 봤을때 몸매 좋아 날씬해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우와 괜찮은 언니이다 했다
얼라리 가는 방향이 비슷? 여기사는 부자집 딸내미 인가 부럽다...
하던 찰라....출입을 바로 몬하고 어딘가 연락을한다...ㅋㅋㅋ 아 느낌이 팍팍팍
노팅힐 신입 언니이다... 내가 대신 문을 열어주니 따라온다...두리번두리번
내가 먼저 엘베를 타고 문이 닫힐찰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탄다..아직 정면은 잘 못보았따
얼라리 내가 누른 층수이외 층을 안 누른다 100% 확신...ㅋㅋㅋ
그런데 내리고나서 반대방향으로 간다 친구네 올러온건가? 하던 찰라
뒤에서 들려오는 선명한 구두소리 ㅋㅋㅋ 내 예상이 맞았다
하아 그런데 얼굴 개이쁨 몸매 개이쁨 피부 개하얌 완전 홀딱 보자마자 반했다
사장님께 물어보니 오늘온 신입이란다...그 뒤 여러차례 노렸지만 항상 예약 만땅
출근일도 적고 출근해봐야 예약만땅 간신히 예약했지만 사장님의 실수로 캔슬
다시 재예약했지만 언니의 출펑으로 취소...아...보라는 인연이 아니구나하고
마지막으로 시도한 찰라 예약되어 보게된 어렵사리 보게된 언니이다
드뎌 디데이...언니가 들어오고 가벼이 인사후 나 기억못하냐하니 당연히 못하고 위 대략설명하니
아하...알아차린다 ㅋㅋㅋ
그러나 거기까지..ㅋㅋㅋ 그간 있었던 이런 저런 얘기후
본격모드 돌입
키스는 기본적으로 잘한다 피부는 역시나 희고 매끈매끈 게다가 누워있는데도 얼굴이 예쁘다
언놈이 애인인지 넘 부러웠다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지 않았지만
딱 보면 남자들이 가만히 둘 얼굴과 몸매가 아니다
그간 못본거에 대한 마음이 컸는지 쉴틈없이 키스하고 부드러운 피부도 만지고 정신없었다
왜 아직 이 언니 후기가 안 올라온건까? 다른 흉아들이 아껴 자기들만 보려 했던 것일까?
그래도 우린 다 같은 여탑인인데 서로 정보 공유해야 하는거 아닐까? 라고 나 혼자 생각하는 찰라
쉬고 싶다해서 다시금 토킹어바웃을 했다
서로 얘기를 나누니 처음에는 어색하고 차가운거 같았는데 많이 부드러워지고 가까워진것 같다
역시 여자는 이바구를 털어줘야 가까워지는건지 시간도 없는데 말이다 ㅋㅋㅋ
다시금 중간중간 키스하고 어루만지고 시간 가는줄 몰랐다
여자가 예쁘고 몸매가 좋고 피부가 좋으니 정신없었다
얼굴값을 하는지 벌써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은것 같았다
기본적인 수위가 있는 언니인지라 오버수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예상은 했었다 다른 분들 후기글도 보면 무언가 그런 느낌이 있었고
얼굴값 몸매값 나이값 인기있는값 하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약하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 같다
뭐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볼수도 있고 언니의 마인드가 철저하다고도 할수있다 자기방어니까
하여튼 길고긴 예약전쟁과 출펑등을 뚫고 꼭 보자고 한 보라였는데 후회는 안 되었다
또 놀러와요 라고 했지만 현타가 오는 바람에 지금은 반반이다
물론 보라가 또 오라는 말이 내가 마음에 들어서 하는말은 아닐것이다
노팅힐에서 여태 본 언니중 피마만 제외하고 본다면
외모 몸매 나이 피부에서 모두 노팅힐의 에이스라 할 수 있다
보라 많이 바쁜 언니니 나올때 한 번 꼭 보시라 참, 활어과는 아닌것 같았다
사설부터 길었던 후기였다
보라의 점수는 피마 : 7, 나머지는 10점 만점이다
내 후기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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