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채아
보고싶던 채아씨 드디어 봅니다~ ㅋㅎㅎㅎㅎ
4월엔가 보고 이제 보네요 ㅜㅜ
그간 좀 엇갈려서 좀 답답했는데 ㅎㅎ
들어오자마자 저를 알아보고 활짝 웃으며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보는 처자들은 대체로 취조를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좀 뜨끔했슴다~ 채아 이후로도 아레나 많이 들락거렸어서 히히히
기억력이 무척 좋은 아이네요..... 조심해야겠어요..
그때 처음 본날 우리가 한 이야기를 빠짐없이 모두 기억하네요 ㅎㄷㄷ
요녀석 녹음이라도 해놨나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
채아도 바빴고 저도 바빴고 서로의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채아의 예쁜 얼굴에 빠져들며
예쁘고 가녀린 몸도 느껴봅니다~
다리가 정말정말 이쁩니다 허허허 모델과 좋아라하는 딱 제 스탈이죠 ㅎㅎㅎ
흡연처자지만, 채아의 입술은 참 느낌 좋습니다... 키감이 아주 좋아요~
그러면서 슬쩟슬쩍... 어느새 채아의 예쁜 몸을 다 볼수 있게되엇네요~ ㅇㅎㅎㅎㅎ
조곤조곤 대화와 가벼운 장난질.. 그리고 스킨쉽, 야하게 스킨쉽 ㅎㅎㅎ
지난번보다는 좀더 마음을 열고 제 공격을 받아주고 야하게 느껴주는 채아~
흠냥흠냥 못참겠어서 마구마구 채아를 공격해봅니다~ ㅋㅋㅋ
후딱 간 시간이 아쉬워... 좀더 버티기하면서 키스를 좀더 나누다가 담에 꼭 다시보자는
약속하면서 빠빠이 합니다~
*여담인데... 채아 본날에 사장님 추천으로 NF 다른 처자 한명 더 봤어요~ ㅋㅋㅋㅋ
예쁘장하고 귀엽고 아담하고 엉뚱하고 잼나게, NF답지않게 과감하고 허를 찌르는...
초반엔 아무것도 몰라요로 업계인듯 하지만 이내... '얘 대체 뭐지???' 할정도로
과감하고 뜨겁게 훅 치고 들어오던 그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에에 괜찮슴다~ 자주보고 친하게 지내면 꽤 잼나게 즐거울듯한 그아이...
(후기금지라 그냥 슬쩍 언급만 합니다 ㅜㅜ)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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