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또 아라를 보고 왔네요~ ㅋㅋ
대충 이번이 13번째 정도 보는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너무 많이 보면... 좀 지루해지는 아이들이 있곤하죠... 뭔가 더 할말도 없고
이상하게 어색해지고 ㅎㅎㅎㅎ
아라랑은 안그러네요 ㅋㅋㅋ
오늘도 예쁜 빨간 원피스를 입고 조금은 능청스럽게 스으윽 하고 들어와 장난끼어린
눈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ㅋㅋ 표정이 다양하고 이쁜척을 잘 안해서 아라의 얼굴은
참 재미나고 질리지 않네요 ㅋㅋㅋ 물론 이쁘구요~
보자마자 끌어안고 또 꽈악 끌어안고 아라와 여러가지 장난질, 먹는 얘기, 이상한 개그따라하기
등등 웃기기 대잔치 맘껏 하고 놀아봅니다 ㅋㅋㅋㅋ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반응, 태도가 아라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네요 ㅎ
그래서 놀러가면 맘도 편하고 그냥 좋고 잘 웃게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라가 웃기기만 한게 아니라, 예쁘고 몸매가 워낙 매력적이라... 깔깔깔 하다가 저도모르게
아라와 야한짓대잔치도 이렇게 저렇게 하곤 합니다 ㅋㅋㅋ
키스도 느낌 좋고, 예쁜 몸 고운 피부가 정말 눈으로도 혹하게 하고, 느껴봐도 너무 좋은 ㅋㅋㅋ
시간이 후울쩍 가버려서 아쉽지만 그만 빠빠이 하고, 낼모레 올께~ 하고 뽀뽀뽀 합니다~
이정도면 중독인듯 해요 ㅋㅋ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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