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매니저가 있길래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희나라는 친구는 예전에 보려다가 한번 출펑으로 못본 아이였죠.
다른분의 후기에서 코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읽었던 것 같은데... 그게 마침 지금이었나보군요!
"나" 라는 이름이 들어간 친구가
SoHot에서 그래도 괜찮게 보았던지라 예약하고 가봤습니다.
[첫인상]
화장이 약간 진한편이더군요.
피부는 화장이 떠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깨끗한 편은 아닙니다.
약간 쎄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얼굴의 느낌은 백지영이 살짝 보입니다.
단 백지영의 모습을 생각하고 (그 엄청난 눈웃음 있죠) 가시면
약간은 실망하실겁니다. 말그대로 느낌만 있을 뿐입니다.
문신이 있으니 참고하세용~!
[티마인드]
대화력은 꽤 괜찮습니다. 그러나... 코드 맞추기가 쉽지 않더군요.
감정기복이 좀 심한 아이인듯한데...
제가 보았을때는 그 정도가 가장 아래였을때인것 같더군요.
약간 4차원 느낌도 있습니다.
간만에 멘탈 좀 흔들렸습니다. ㅋㅋㅋ
제가 일단 매미과 친구들을 엄청 선호하는데 SoHot에서 봤던
친구 중에서는 "나리" 혹은 "여나"가 그런 부분에서 최고였죠.
이 친구 본인이 그런 애교나 샤랄라 하는 매력은 없다고
이야기를 먼저 하더군요.
물론 이해합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내 입맛에 맞는 아이들만
항상 골라서 보란 법은 없으니까요.
나만 같은 업소의 "하나" 란 아이처럼 재미는 없더군요.
참고로 "하나" 라는 친구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한 왈가닥 하는지라 이야기하면 상당히 시간이 즐겁습니다.
털털함과 4차원을 선호하시는 분이면 보시면
코드 잘 맞으실 겁니다~
[피마인드]
덕분에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감정적으로 이날 상당히 불안했던 친구라
키스는 뭐 잠깐에 그쳤고.. 공격력은 확인 불가.
뭐.. 이런 측면에서는 솔직히 이야기하면
내상이라고 봐도 괜찮을듯 합니다.
적어도 가장 기본인 키스마저 충실하지 못했기에
이 부분에서는 약간 마이너스 였습니다.
[간단정리]
1. 약퉁에 4차원 아이, 외모는 중, 타투 있음.
2. 매미과 선호분들은 과감하게 패스하세요.
3. 그날그날 감정기복에 따라 편차가 심할것 같으니 주의하세요.
4. 재접견율 : 제 개인적으론 30%이하입니다. 제 취향하고는 약간 안맞았습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 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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