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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한창이라 매일 축구를 보고 있습니다.
축구는 사실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월드컵은 큰 이벤트니까요.
다만 한국 대표팀은 좀 못하긴 하더군요. ㅡ.ㅡ^
그런데 한국은 축구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 나라가 아니죠.
자국리그가 어느 정도 받쳐주는 나라들이 보통 국가대표팀도 잘 하는 편이니까요.
어찌보면 못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는 야구국대는 못하면 까도 축구국대나 농구국대는 안깝니다.
농구도 경기장에 가보는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관중 별로 없습니다.
어쨌든 국대팀의 선전을 기대하며...
저는 데데에 갔습니다. ㅡ_ ㅡ
혜빈이를 선택한 이유는...
예약이 되서. ㅋ
요즘은 분당보다는 일산을 많이 갑니다.
그 이유는 가까우니까.
없는 살림에 기름값이라도 아껴야죠.
혜빈이는 외모도 적당하고 몸매도 괜찮더군요.
뭐랄까 허리라인은 평범합니다만 늘씬한 다리라인이 좋습니다.
키도 큰 편이고...
슴가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주 크지는 않아요.
경력이 많은 친구라 그런지 일단 여유가 넘치더군요.
담배 2대 피우면서 말도 정말 잘 합니다.
술술술...
같이 술 한 잔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더군요.
놀아보면 플레이마인드도 수준급.
분당 츄파춥스의 지은이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입니다.
혜빈이한테 블랙을 먹으면 데데 업블 수준이라고 하던데...
충분히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보신 분들은 한 번 보시라고 말씀 드리며...
저는 월드컵 보러 갑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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