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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크러쉬
아가씨 예명 : 나리
안녕하세용~ 레종프레쏘 임니돵~
이번에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크러쉬를 다녀왔습니다 ㅎ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당 ㅎㅎ
요번에 보고온 매니저는 나리 언니에용^^
크러쉬는 종종 갔습니다만.. 나리언냐는 볼기회가없었네요..
너므너므 이쁜 나리를 보구왔더니 기분이 ^_________^ 무지 죠아용
그럼 나리 후기 시작하겠습돵!!
얼굴
긴말필요없습니당. 이뻐요.
사실 접견하기전에 다른 후기를 보면서..
어느정도 머리속으로 나리 이미지를 예상해봤는데..
성숙하고 얌전하고 청순쪽 느낌이 강할거라 생각했어요
왠걸.. 정반대의 이미지의 나리가 들어옵니당
어려보이고 이쁘고 귀여운 아이가 들어왔습니당
걸그룹으로 치면 막내일것같만은 그런 이미지의 얼굴말이죵..
첫인상은 무표정이라 다소 시크해보여서 잘 안느껴지는데..
대화하면서 그리고 덧니가 보이면서 웃을땐 한없이 귀여운 막내스타일임니당.
덧니를 교정할거라고하는데..개인적으로 나리의 매력 뽀인트라 생각됩니다 ㅎㅎ
밥먹고나서 이빨에 뭐 껴서 매번 이쑤시게로 쑤셔야하는게..
불편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교정을안하는게 좋아보임니당 으헤헿
웃을때 덧니 보이는게 정말 귀엽거등요 ㅎㅎㅎㅎ
그리구 거의 화장기없는 얼굴로 들어와요..
이거슨..기본적으로 원판이 이뻐야 할수있는 부분인데.. 나리는 충분히 이쁨니당
제가 크러쉬에서 몇명 봤지만 충분히 경쟁력있는 얼굴이에용!!
누구 닮았는데 전두엽이 하루하루 늙어가서 도저히 이름이 기억인 안나요 미안합니다 ㅠㅠ
몸매
프로필에는 165/47/B 로 나와있어요
얼추 프로필은 맞는거 같습니당..
전체적으로 크게 호불호없을 몸매에용~
가슴도 말캉말캉 좋쿠요..꼭찌두 이쁘장하답니다 흐흐..
궁둥이랑 허벅지도 주무르기 좋쿠요
슬림과는 아니고 약통과의 몸매도 아닌 그 사이 경계선에 있다고 생각하시면될거에요
피부도 괜찮은편이구욤..
티마
사실..너무 더운날 힘든 노가다를 뛰고갔더니 몸이 완전 메롱상태였어용..
몸살 기운도 살짝있구 무지 피곤했었죵..
나리가 들어와서도 정신 못차리고 20분간 저는 뻗어있었답니당 ㄷㄷ
나리가 무슨말을해도 별반응도 못했어요 ..그냥 누워 있었죠..
그럼 보통 매니저들이 꿀빨겠다면서 제가 자게 놔둘텐데..
나리는 계속 저를 깨우네요 ㄷㄷ 오빠?? 자?? 잘꺼야?? 머해?? 안일어나??
나리는 벌써 저한테 말을까고 부르고있습니다.. 반말듣고 살짝 욱해서..
안경쓰고 제대로 보는데 졸라이쁨니다 .. 순간 잠이 확깹니다..
못생겼는데 깨웠으면 당수로 나리 뒷목을 내려치고..
기절시켜서 같이 남은시간 잘라고했는데..
진심 이쁨니다..진작 안경을쓰고 나리를봤어야했는데..
그렇게 늦은 대화가 시작됐는데 상당히 재미있고 밝은 친구더군요..
첫인상은 무표정땜에 시크해보였는데 대화해보니 털털하고 개구진 아입니다..
제가 또 이런 발랄똥꼬한 스타일에 마음을 활짝 열죠 으헿헿...
일한경력이 1년정도 됐다고하니 딱히 티마에선 걱정할 필요없어 보입니당~
피마
나리의 얼굴을 보고.. 제가 본능적으로 나리한테 들러붙어있다가 키스를했습죵!!
오오. 혀가 진짜 부드러워용 혀를 사포로 갈아논것처럼 엄청 부드럽습니당.
혀가 부드러우니 키스감도 쩔고요..
저는 언제 피곤했냐는듯 나리를 마구 역립해봅니당..
반응은 소소한데.. 점차 좋은 반응이 보입니당 ㅎㅎㅎ
저는 더욱 열심히 역립을하면서 나리를 이뻐해줬죵
사운드도 적당하고.. 눈빛도 정말 섹시하게 변하네요 ㄷㄷㄷㄷ
저는 늑대로 변해서 조금 들이대 봅니당 으르렁~~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막히네요.. 뭐 괜찮습니다 항상 이러니까요 푸헿헿헿
계속 으르렁 대봤자 목만 아프니까 이쯤에서 그만둬야겠죵 히히힛
담에 볼때는 나리가 좀더 저를 이뻐해주겠죠 모 흐흐흐흫
마치며..
사실 무료권이라..누구를 보겠다고 하기도 눈치보여서..
거의 랜덤식으로 아무나 보겠다고 하구.. 예약을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매니저 보겠다구 하구말이죵..
나리를 보구났더니 실장님께 너무 감사하드라구요..
인상좋은 구마적 실장님의 추천은 레알 굿이였슴돵.
실장님 건강을 생각해서 그래도 다이어트는 조금하셨으면 좋겠네요 ㄷㄷ
보통 무료권이라고하면 텅텅이 매니저 소개해주지 않나요??
근데 나리는 얼굴 이쁘고..몸매도 괜찮규 성격도 좋규 키스도 잘하고..
무언가 무료로 보기에 미안할정도로 수준급의 매니저를 봐서 땡잡았습니다 흐흐
제가 크러쉬는 이벤트 제외 매니저들만 봤었는데..
일반매니저인 나리도 이정도 클라스라는게 믿기질 않더군용... 사실 좀 놀랬습니당..
나리가 세나도 엄청 이쁘다고 보라던데.. 세나도 궁금해집니당..
아마도 제가 꼴보기 시러서 저를 세나 매니저한테 토스하는 느낌이라..
조금 빈정이 상하긴했어도..
그것만 빼면 나리가 왜 이벤제외가 아닐까 의아할 정도였네용 ㄷㄷ
다시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크러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너무 감동을 받아서 후기가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히힛
다음에도 좋은 매니저 후기로 돌아올께요 뿅뿅!
- 이 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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