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보라는 처음 봤을때부터 남달랐지요
정드는게 겁나서 처음으로 블랙 놓으라 부탁했었고...
한동안 일부러 안보다 다시 보기 시작했네요
항상 한결 같은 아이
눈망울이 웃음과 슬픔을 공존하는 아이
같이 있으면 다른 생각이 안들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초보던지 고수던지 똑같이 대해줄것 같은 아이라 누구나 봐도 해피바이러스입니다
근무시간이 길어서 피곤할법한데..단 한번도 피곤함을 말하는적이 없네요
매너로 다가가시면 최소한 내상이라는 단어는 절대 생각나지 않을 아이입니다
일산에 예그리나에 그녀가 있어 행복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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