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에 참 마음에 들었던 예리 매니져가 홀연히 떠나고, 발길이 뜸 했는데. 어제 예그리나에서
업계 언니를 영입했네요.. 제이 매니져...
프로필도 없고, 그냥 스펙만 씌여 있어서, 더욱 궁금...
일단 아담 슬림한 언니 입니다.. 스므살 애기 같은 언니는 아니고요.. 프로필 나이 23살이네요...
방에 제이 언니 입장,,
검은색 톤의 복장.. 얇은 검은 니트 몸의 굴곡이 적나라 하게 나타나는... 그만큼 몸매에 군살이 없다는..
짧은 검은색 치마.. 느낌 섹쉬 합니다...
약간 직장여성 느낌도 있고요...
오늘 첫 데뷔여서 무지 떨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격은 털털한편.. 시원 화끈한 면도 보이고요...
대화로 긴장을 풀어주고.. 살포시 뽀뽀와 키스를 들어갑니다... 스므살 어린애는 아니어서
농염하고 찐한 키스를 구사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간에 들어가서는 업계 첫날이고 언니가 긴장도 하고 있는 상태라서..
살살 교감위주의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제이 언니는 처음 부터 마구 들이대면 안되고 살살 교감을 하여 매너 있게 대하면
남심을 외면 하지는 않을것 같은 생각 입니다.
무었보다도.. 첫날 긴장상태 인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손님에 맞추어 주려는 마음이 읽혀서
고맙네요..
또 한가지 장점은 제이 언니 약간 잘 느끼는 스탈의 언니 같기도 하네요..
교감을 해야 하지만서도,,,,
결론은 아담 슬림한 섹쉬 오피스 걸 느낌의 언니로
매너있고 교감을 바탕으로 플레이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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