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채경
무료권을 쓰는 김에 한별씨와 채경씨로 2시간 예약해서 봤습니다.
채경씨는 첫인상이 레이싱걸이네요.
키가 170이상에 상당히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도 예쁩니다.
여성스러워 보여서 여성스러워 보인다고 했더니 성공했다고 하네요.
여성스러워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좀 털털한 성격의 격투소녀더군요.
태권도, 합기도, 주짓수 등 유단자라네요. 후덜덜
이 언니한테는 진상짓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키스해보니 몰입감 있는 키스를 해줍니다.
쓰담쓰담 해보니 큰 반응은 없습니다.
자기는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성욕도 없어서 성욕 많은 친구들이 부럽다네요.
바에서 오래 일했고 실장까지 할 정도로 바에서 잘 나갔다고 하는데
대화를 잘 하네요.
원래 성격은 상당히 밝고 4차원적인 성격이라는데 이상하게 키스방에서는 차분해진다고 합니다.
키스 하면서 대화하고 놀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건전하게 놀다 왔습니다.
채경씨가 걸그룹 센터로 서도 꿇리지 않는 매니저라고 써달라고 하네요.
외모적으로는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습니다. ㅎㅎ
채경씨는 전반적으로 레이싱걸처럼 늘씬하고 예쁜 매니저였고 대화가 즐거운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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