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 (162-48-B+) 23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85%
바닐라 무료권 사용하고 왔습니다
원래 보려고 계획했던 궁금했던 아이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어렵사리 후기 없는 아이로 ㅎㅎㅎㅎㅎ
타업소 경력은 있는 아이로
바닐라 입성 첫날 보고 왔습니다~~
그럼 소개해 드릴께요
풋풋한 민필의 귀요미 느낌의 외모로써
외모에 대한 경쟁력은 특별히 없어보입니다
바닐라 업소 특성상 와꾸녀 집합소는 아닌편이라
사전 기대치는 조금 낮추고 갔던게 조금 도움이 된듯ㅎㅎ
단신의 스탠다드한 체형의 몸매로
몸매에 대한 경쟁력도 특별해 보이진 않는 편입니다
오히려 무난한 몸매가 다소 밋밋해보이는 느낌이 살짝
다만 엄마가 물려주신 슴가 경쟁력은 상당합니다
작은 체구지만 탄력좋고 빵빵한 C컵의 슴가가 뙇~~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는 크게 어필하기는 어려울듯 보이지만
슴가 하나만을 보는 옵들에게는 딱 좋을듯 판단됩니다 쿨럭~
아무래도 경력사원이다보니 티마인드는 무난한 편입니다
애인모드도 꽤 괜찮은 편이구요
하지만 새로운 업소에 첫 근무날이다보니
아이도 손님들 성향파악을 하려는 건지 몰라도
약간의 경계심도 느껴지긴 했습니다~~^^
백허그 자세를 좋아하는 아이였구요
키감도 무난한 편이었으며
그 외 부분은 시도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타이머 20분정도 남았길래
아이에게 선물로 주고 조금 일찍 퇴실~~~^^
주 근무 시간대가 야간조인 아이니까
심야 급달로 달릴때 참고할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솟아는 좀 더 이쁜 아이 찾아서....ㅡㅡ;;
외모: 80점
몸매: 84점
T마인드 :87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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