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밤비
아가씨 예명 : 혜리
6월 아침부터 무더위로 짜증이 ~~ 스물 스물 올라와 밤비로 전화해 봅니다.
보미 와 혜리를 추천하여 주시네요..
결정장애 둘다 후기가 좋더군요
고민하는 찰나 실장님의 문자 보미는 보셨네요.. 혜리 보세요?? 네 알겠씁니다.
대답은 잘해요~
친절한 스텝진의 안내로 치카치카 후 방에서 기다리는 매번긴장되는 순간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바로 혜리가 들어오네요
비흡인걸 몰랐다는...ㅡ.ㅡ
인상 퐉~
첫인상 이쁘장하면서 상당히 쌜거같은 언니의 아우라가 작렬
일단 주춤
날씨, 시작한계기 기타 여러 질문들로 대화를 이끌어 봅니다.
역시 반응이 미지근
와 ~ 오늘 잘 못온거가 ?? 내상인가?
그냥 침대로 갑니다. 그냥갑니다...
키스를 하는데 달콤하네요.. 가슴이 와 ~ 보셔야 합니다.
이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합니다..숨이 거칠어 지고 ~~ 흐흐흐 처음과는 상반되는 결과가
솔직히 물어봅니다.. 너이쁘다는 말 많이 듣지? 본인은 여기서 하는 말 안 믿는다 하네요..
이제 20살인데 머 그럴수도
하여 솔직하게 너 무지 쌔보인다 그러니.. 자기 여리다고 여린사람이 다 치기 싫어 쌔보이는거 뿐이라고
꽃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는 20대 초 감성을 가진 이쁜이라고 ..
조금 이해하니, 혜리 이쁘고 대박이네요.. 반전입니다.
대화도 통하고 무조건 재접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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