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퇴근길
아가씨 예명 : 엘사
외국인 여자 매니저는 처음이라 예약해봅니다. 후기를 예전에 본것같은데 괜찮을것 같다는 예감으로 갑니다
퇴근길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줍니다. 하지만 조금 대기시간이 있네요
엘사가 들어옵니다. 음 뭔가 밝은 색의 머리인데 완전 금발까지는 아닌걸루..
얼굴은 이쁘장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청순한 스타일은 아니구 딱 러시아 사람처럼 생겼어요
몸매는 딱 스탠다드 ㅎㅎ 대화를 시작해보니 웬걸 한국말 왜케 잘하나요.. 눈감으면 한국사람인것같아요
이래저래 수다떨고 푸틴 얘기도 해보고 ㅋㅋ 러샤사람들이 푸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었네요
플레이를 해보는데 리액션이 큰편은 아니네요
암튼 만질데가 있어서 좋았고 서양인의 피부는 뭔가 좀 다른느낌이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엘사의 강점은 플레이나 외모가 아닌 대화력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시간 재밌게 대화하고 왔어요. 무난한게 놀기는 좋은 매니저입니다.
추천 : 서양인 원하는분, 마른스탈 싫어하시는분, 재밌는 대화 좋아하시는분
비추 : 담배냄새 싫어하시는분, 찐하게 놀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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