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희연
그제 오후에 그동안 야간에서 가끔 일한 희연이가
중간타임부터 일하는 시간대에 출근부에 올라와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희연이는 과거 v.i.p부터 일한 친구인데 출근도 많지 않고
후기도 별로 없어 궁금한 친구였지요.
노크와 함께 희연이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무난해 보이네요
중에서 중상 외모에 몸매도 그리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밝은 모습입니다.
얘기좀 나누니 말도 잘하고
약간 하이톤으로 분위기를 잘 잡고 그러네요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 가져가보니
달콤하게 잘 받아주네요
가슴을 터치해보니 자연산 b컵으로 유두도 작고 예쁩니다.
가슴을 좀 공략하니 많이 느낍니다.
그곳이 성감대인 듯해서 한참을 공략해봅니다,
공격력은 강하지 않지만
가슴 한쪽만 터치한다고 다른 쪽도
해달라고 하는 거 보면 교감 가지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평해보면
애인모드도 강하고 외모며 몸매 괞찮습니다.
교감만 쌓는다면 누구나 힐링시간 가질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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