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 이는 아담한 체구지만 가슴과 궁뎅이가 탱탱합니다.
어색함도 없이 자연스럽게 옆에 눕는데 은근 볼록볼록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요즘은 새로운 개인기를 연마하고 있는데 그 전의 좀비애무나 나라별 신음소리 등은 이제
식상해져서 태국마사지 언냐 말투를 흉내내고 다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역시나 희망이한테도 이 개인기를 보여줬더니 깔깔거리며 좋아합니다.
키방을 다니면서 이렇게 개인기가 하나씩 늘어가는군요.......
희망이의 가장 큰 매력은 플레이시 바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입니다.
이거 원 손대자마자 나오는데 1단은 없고 바로 5단이네요.
툭 대면 아~~앙... 손떼면 조용..다시 툭 대면 아~~앙....
이거 은근히 재미들러서 손댔다 안댔다 반복하며 신음소리만 듣는것도 좋더군요.
이렇게 반응이 바로 나오는 활어언냐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마인드도 좋은 편이고 얼굴도 귀염상이라 괜찮아 보입니다.
희망이을 보니 현철의 ' 봉선화연정 ' 노래가 생각납니다.
'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
정말 이 노래처럼 손대면 톡하고 터집니다...ㅎㅎ
여자들이 청각적으로 민감하다고 하지만 사실 남자들도 청각적인 자극을 좋아하죠.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아도 애무시 반응이 없으면 재미가 없죠.
인형같은 언니를 보러 가는게 아니니깐요.
톡 터지는 희망이이 반응소리... 느껴보시렵니까~~~
[한줄 평 : 너에게 5단만 있을뿐...]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