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여울
여탑 활동을 13년정도 하고 있고 많은 업소도 다녔네요
난곡사거리에 핸플업소 참 많이 다녔고 구로라인 야경을 비롯해 인덕원쪽 핸플, 설대 핸플 등 많이 다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10년전후 정왕동이란 지역에서(업소 생각은 안 나지만 여탑 제휴업소였음) 연립을 이용하여 떡방을 운영한 업소네요. 미성년자 매니저가 있었고 핸플 가격으로 떡까지 가능했었거든요.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민트는 3번째고 다 다른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여울매니저네요
첫인상은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
얼굴엔 젖살이 좀있었고 전체적으로 상체는 슬림한 편이지만 하체는 상체에 비해 골반도 조금 있었고 허벅지도 아주 살짝 살이 있었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슬림합니다.
참고로 저 눈이 높고 몸매 많이 따집니다.
서비스는 키스도 잘 받아주고 먼저 중단하지도 않아서 좋았네요
스킨십했을때 거부감도 없었구요.
피부도 부드럽고 제볼을 계속 비비고 싶을정도로 촉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리드에 잘 따라주고 참 착한아이네요
마인드 - 상하
와꾸 - 중상~상하
피부 - 중상
재방문시 - 안본 매니저가 많기에 당분간 다른 매니저 보려고 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