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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방 & 분당 물랑루즈
아가씨 예명 : 연주
안녕하세요. 레인보우123입니다. ^^
지난 번에 경리에 이어 이번에는 연주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분당 두번째 후기가 되겠네요~
분당이 거리가 있어서 자주는 못가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분당에 진출한지 3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당분간은 분당도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제 주 나와바리(?)는 인부천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경기권으로 할게요.^^
서울도 한 번 경험상 가보고 싶기는 합니다.
연주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인기가 많은지 상당히 빠르게 예약이 찬다고 하더라고요.
그 얘기는 뭔가 연주 매니저만의 매력이 있다는 것인데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연주 매니저를 만나 보았습니다.
티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연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얼굴을 보니 왠지 유흥 쪽에서 일할 것 같지 않은 단아한 얼굴을 가졌더군요.
이전 후기들을 읽어 보니 얼굴은 평범하다는 의견이 있던데
음... 제가 보기에는 그냥 평범이라는 표현은 섭섭할 것 같고요
보면 혹할 정도로 빼어난 미인이다는 아니지만
뭔가 고급지다, 비유흥의 아우라가 있다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자연산 속상꺼풀의 눈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서글서글하고 그윽한 눈빛이 있습니다.
헤어는 긴 생머리였습니다. 피부에 대한 칭찬이 많던데 피부를 보니 역시 최상이더군요.
부들부들하고 깨끗합니다. 키는 아담하며 몸은 노멀 또는 슬림 계열로 볼 수 있겠습니다.
가슴은 아담한 편이고 엉덩이가 특히 대박이더군요.
골반이 예쁘고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고급지게 예쁜 엉덩이입니다.
매우 탐하고 싶지만 키방이니 함부로 할 수는 없고ㅋㅋ
적정 수준(?)에서^^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목소리가 특히 고급진 것 같아요 담백하고.
엥엥거리는 소리도 아니요 부정적 파장이 담긴 목소리도 아니고
담백하고 지적인(?) 느낌이 있는, 여친 같은 느낌의 목소리였습니다.
유흥에서 일 안할 것 같은 목소리요.
유흥에서 일 안할 것 같은 목소리는 무어냐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들어보시면 아실 거에요.
슬방장님이었나 미금 포카리걸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저도 동의합니다.
포카리걸 계열(?)로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이런 계열은 지적인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보거든요 보니 꽤 영리한 것 같고
힘이 솟는 분 표현으로 여우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어떤 면에서 보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안정되어 있는 것 같고요 대화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 같습니다.
교감진도형으로 보여지며 시간을 두고 진행을 하면
형식적인 것이 아닌 진짜 여친 같은 느낌의 만남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스 등 플레이는 매니저와 손님, 상황에 따라 케바케겠지만
매너와 청결로 무장하면 더욱 즐거운 만남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포카리걸 느낌, 비유흥필 매니저 만나기 원하시는 분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 여친 느낌의 매니저 원하시는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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