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유카
아가씨 예명 : 리아
오랜만에 리아씨가 보고싶어 냉큼 달려갔네요~ ㅎㅎㅎ
반갑게 맞아주는 리아씨~
기억력 좋네요~ 우리가 이번이 몇번째 보는지 바로 알아맞추네요 허허
자기 그런거 잘 기억한답니다~ 뻥치면 안될듯 ㅋㅋ
이제 많이 자연스러워져서, 앉자마자 제 다리위에 리아 다리를 포개고 편하고 기대어 안깁니다~ ㅎㅎ
첨에 살짝 낯가림 하던거에 비해서 많이 친해져서 좋네요~ ㅎㅎㅎㅎㅎㅎ
더 이뻐진 리아씨를 이렇게 저렇게 이뻐이뻐 해주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재밌고 뜨건 시간
들어가봅니다~ 히히히히
비염이 있어 숨을 오래 못참는 리아씨지만.. 그래도, 제법 딮키를 잘받아줍니다~
이게 너무 착하고 귀엽고 이쁘죠~ ㅎㅎㅎㅎ
비염 핑계로 딮키 안하려는 밉상 애들 몇번 봤지만.. 리아는 절대 안그래요~ ㅋㅋㅋ
늘 좋은 향기가 나고, 촉촉하며 새하얀 리아의 맨몸도 살금살금 살펴보고 슬슬슬 못된 손도
발동해봅니다~ ㅋㅋㅋㅋ 언제나 그 선을 넘진 못하지만 그래도 즐겁고 나름 불끈불끈하네요~
중간중간 잼난 이야기, 리아의 이야기, 제 이야기도 나누며 팔베게도 해주고 끌어안고 오손도손
놀다가 또 파바박 하고 스파크 부딪히듯 급 딮키와 더불어 마구마구 공격해봅니다~
리아의 공격도 슬쩍 유도해보고, 또 나름 리아의 필살기에 슬쩍 헛점을 만들어줘보기도 하고 ㅋㅋ
빨리 또 보러가야하는데~ ㅜㅜ 아쉽네요~
오래오래 보자~ 리아야~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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