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좀 바쁘기도 해서 오랜만에 아라 겨우 보고 왔네요~
매주보다가 쬼 오래 못봤더니 얼굴 까먹을뻔 했네요~ ㅋㅋ
가벼운 발걸음 소리와 함께 여름맞이인지 새옷을 입고 아라 들어오네요~ ㅎㅎ
못보던 새옷인데 아주 잘어울리네요~ ㅎㅎ
끌어안고 반가움을 다양하게 주고 받습니다~ ㅋㅋ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흐흠 뭐 노력하는건 좀 보이는듯해요~ ㅋㅋ
그닥 안빼도 될듯한데 본인이 빼고 싶어하니 뭐 약간은 응원을 해줍니다~ ㅋㅋ
못본새 어케 지냈는지 안부와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그리웠던 아라의 입술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ㅋㅎㅎ 흐흡 하고 예쁜 입술 덮치고 오랜만에 키스키스 합니다~
역시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나른함과 예쁨, 섹시함, 발랄함이 뒤섞인 아라와 오늘도 장난도 치고 포근하게 껴안고 또
슬금슬금 야한짓도 조금 해보면서 잼나게 놀았네요~
다음날 일정이 있어 오늘은 아숩게도 한탐만 봤어서 금방 지나가네요 ㅜㅜ
아쉬움 가득담아 빠빠이 뽀뽀 해주고 빠이 합니다~ ㅋ
자주 와야겠어요~ ㅋㅋㅋ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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