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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노팅힐 사장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네요
F: 소두에 하얀 피부, 오밀조밀 조화롭게 자리잡은 이목구비.. 성형끼 전혀 없는 민삘 와꾸로서 이 정도면 뭐 누가 봐도 이쁘다고 할 것 같네요. 노팅힐에서 많은 아이들을 본 것은 아니지만 와꾸로만 따진다만 꽤 높은 자리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개취도 작용하겠지만 제 눈에는 상당히 이쁜 얼굴로 보였네요.
B: 프로필이 거의 정확한 거 같습니다. 여기는 다른 곳에 비해 프로필 과장이 심하지 않아서 좋은 거 같네요. 하얗고 깨끗한 피부결이 돋보이는 비율좋은 몸매로서 이 정도면 슬림족 횽들한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가슴이 슬림한 몸매에 걸맞지 않게 정말 크고 탱탱하면서 엄청 이쁘더군요. 대화 도중 하얗고 깨끗한 가슴골이 언뜻 언뜻 비치는데 정말 섹쉬해보였습니다ㅎ
T: 전체적인 비주얼은 정말 맘에 들었는데, 여기서 약간 호불호가 갈릴 거 같다는 생각이...
뭐랄까.. 좀 무뚝뚝하고 빈틈없어 보인다고 해야 하나..이쁜 여자 특유의 도도함과 시크함 같은 것도 느껴지고..
암튼 남자들은 대개 허당끼나 백치미 같은 게 있으면서 뭔가 도와주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여자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연수는 그런 면에서는 크게 매력적이라고 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애교나 살가움과는 거리가 있는 성격이라 티마에서 호불호 갈리는 경우가 꽤 있을 듯하네요.
하지만 무뚝뚝한 성격 뒤로 츤데레 느낌과 따뜻한 배려심이 느껴져서 친해지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 같기도 했습니다. 초접이라 경계심을 풀지못해서 그런 느낌이 더 강햇던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P: 애교 없는 티마를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말은 아주 잘 통해서 대화시간을 꽤 오래 가져갔던 거 같습니다. 정신없이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반 정도 지난 거 같네요. 어떻게 타이밍을 잡아 플레이에 들어갈지 슬슬 고민이 되기 시작했는데, 연수가 먼저 그걸 눈치챘는지 알아서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끌어주네요. 절대로 말로만 때우려는 아이는 아니었습니다. 흔히 말하듯 옵들의 시간과 돈의 소중함을 잘 아는 아이인 듯하네요.
본격적으로 몸의 대화를 나눠보니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자기가 정한 선 안에서는 터치에도 아주 관대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많은 것을 확인하진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듯하고, 친해질수록 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교감 진도형으로 보였습니다. 경계심을 누그러뜨리면서 천천히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결코 옵들의 맘을 외면할 것 같지는 않아 보였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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