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오랫만에 다시 본 보라
예약하기 참 힘든 친구중 한명입니다
보기 좋은 몸매에
탄력적이고..귀여우면서 매력적인 얼굴의 친구입니다
일하는걸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항상 웃음으로 응대하고
때로는 요염하게
때로는 슬픔이 가득한 눈망울을 보여 주는 아이입니다
매너로 다가가면 본인이 충분히 노력 할줄 아는 착함도 있지요
이 친구한테 블랙이라면 그건 정말 문제 있는 손님 아닐까 생각 드네요
그 누가 보아도 충분히 만족 할만한 친구입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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