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예지
노팅힐은 실로 오랜만에 방문이였다 선예 제도가 생긴이래 괘안은 언니들을 본다는건
내겐 언감생심이었다 다행히 사장님의 배려로 볼수 있었던것 같다
다른 이유가 있든 말든 첫 출근때부터 노리던 언니중 한 명인 예지를 만나러 갔다
변함이 없는 건물과 주변....
날이 더워 전철안에서도 땀을 흘려 에어컨에 몸을 식히고자 서둘러 갔다
헐~ 같은 층에서 이제 막 볼일 보고 나온 키 작은 나보다 더 나이들어보이는 아저씨를 보았다
나를 보고 급하게 엘베를 누르고 탑승후 사라진다 누굴 보고 나오는것일까?
예지를 보고 나왔다면 저 아저씨랑 간접키쑤? ㅋㅋㅋㅋ 상상만해도 토할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인상좋은 사장님과의 만남을 짧게 가진후 빠른 양치후 대기
내가 손님을 대기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이 짧은 순간인데도 말이다
똑똑!! 드뎌 예지를 보았다
역시 얼굴도 예쁘장하고 몸매도 좋아보였다
이바구를 살짝 털고 경기장에 입성 자세를 바꾸고 대화를 나누어본다
예전에 있었던 후기글들보다는 좀 변화된 느낌이였다
내가 좋아하는 강렬 키스를 하고 싶지만 교정때문에 그런지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다
그래도 키스감은 좋았다 21살이니 피부도 부드러우니 좋았다
웃을때마다 활처럼 휘는 눈선과 웃음이 밝은 아이인것 같다
포옥 앵기는게 좋긴한데 아직도 플레이하면서 경계하는면이 큰것 같다
그건 당연한것일것이다 처음본 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일이니
언니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 예전 다른분들의 후기에서도 느꼈던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그 후기때보다는 언니가 손님을 위해 애를 쓰려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도 정한 룰은 반드시 지키니 블랙 안 당하려면 오버는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물론, 오버를 바라고 가시는분이 있을리 만무하겠지만 ^^
그래도 이제는 손님에 대한 배려가 많이 보이려고 하니 우리도 언니를 배려해주면
더더욱 빛나는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언니이다
그렇게 알콩달콩 1시간이 지나고 마무리 하고 바이했다
예지 총평(10점 만점 기준)
얼굴 : 8, 몸매 : 8, 티마 : 7, 피마 : 7, 배려 : 8, 대화 : 8
제 후기는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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