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 새내기 지아 매니져 후기 입니다.
출근 첫날 접견, 내일이 이틀차가 되겠네요.. 업계는 아니지만, 오랜전 잠깐 일해보고
다시 큰 마음 먹고 일을 시작하는데,, 마음이 완전 새롭고,, 적응도 안된다고 합니다...
프로필 보시죠..
얼굴은 잡티 없는 뽀얀 피부가 아주 인상적 입니다,,,, 굉장히 이쁜편이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잘 빠진...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입장... 복장이 타이트 하여.. 몸매 라인이 그냥 적나라하게 나오네요..
대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낮가림.. 어설픈듯... 어찌할줄은 모르는듯...
시간이 흐르고.. 약간 친해지니.. 약간은 털털한 느낌도...
완전 생초 업계는 아니어서.. 키스와 스킨쉽에 완전 당황하지는 않고 적당히 호응해주네요...
몸매가 슬림하고 아담해서.. 딱 제 타입의 체형을 갖추고 있는 지아 매니져...
스킨쉽 반응도는 첫날이어서 아직 정신이 없어서인지... 그닥 인상적이지는 않았네요..
그러나,, 착착 앵기는 느낌과... 손님과 교감하면서 최대한 분위기를 맞추어 주려는
느낌이 보여서.. 아주 좋았습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 슬림 아담한,, 착하고 성격 좋은 매니져 지아 입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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