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163-44-B) 21세 비흡연
접견횟수 : 5회
재접견율 : 200%
가끔 언급하긴 하긴 하는데
분당쪽은 거의 주말밖에 갈수가 없어서
보통 가면 적게는 3~4명에서 많게는 6~7명
한번에 몰아서 보고 오는 편입니다
솟아도 사람이다 보니 하루종일 플레이를 할수도 없고 ㅋㅋ
시간상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좀 애매합니다
그래서 가는 업소만 주로 가는것도 있구요
달아서 접견하기에도 용이한 점을 십분 이용합니다
예를들어 팩트1시 러브썸 2시는 가능하죠
근데 팩트 1시 바운스 2시는 불가능하구요 ㅡㅡ;;
본의던 아니던 그래서 꿀빨려 주는 경우가 허다하긴 한데요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지금은 그냥 이렇게 노는게 좋고 편하긴 합니다
물론 평일에는 넘버원인 아이 만나는데
대부분 시간을 할애하기도 합니다 ㅎㅎ
이제 백타임 돌파했네요 ㅎㅎㅎㅎㅎㅎ
지명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ㅎㅎ
옵들의 입장과 또 언니들의 입장
그리고 언니들의 출근율..
아님 단순하게는 접견횟수
여러 요인들이 있긴 할텐데요
또 같은 지명손님이라고 하더라도
아이들이 손님을 대하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테구요
출근시간대비 10%정도의 비율로 찾아오는 손님과
20~30%정도의 비율로 찾아오는 손님에 대한 차이는
분명 있을수 밖에 없긴 할테니까요
물론 감정적인 요소는 배제하고
현실적인 부분만 판단했을때 말입니다^^
백번을 찾아와도 힘든 손님보다는
열번만 찾아와도 편하게 해주는 손님이
아이들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긴 할테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최소 주1회 이상 꾸준히 접견하면서
토탈 10회이상 정도는 접견을 해야
그래도 지명이다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솟아가 분당권에서 그래도 지명이라고 할만한 아이들은
물랑루즈 연주 / 더팩트 태연 지우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후보군에는 러브썸 유주/ 물랑루즈 수아 정도 될것 같구요 ㅎㅎ
솟아의 넘버원 아이의 경우는
전체 근무시간의 40%정도는 제가 보고 있긴 한데요
아무래도 동네다보니 장타 접견이 용이하긴 하구요
분당쪽은 하루정도에 두루두루 만나봐야 해서
장타 접견이 좀 어려운 영향도 있습니다 ㅜㅜ
그러고보니 본격적으로 여탑에 후기활동을 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에는 6시간 예약한게 젤 긴시간이었네요
지금 넘버원 아이는 5시간 본게 젤 길게 본거구요 ㅋㅋㅋ
지명 위주로 접견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 점도 있을텐데요
좋은점이야 플레이에 대한 자유스러움도 있을테구요
친숙함이 주는 편안함도 있을거구요
또 일정기간 이상 만나다보면
묘하게 정든경우도 생기게 되더군요 ^^
안좋은 점은 또 일정기간이 지나면
어느새 나는 말잘들어주는 오빠가 되어있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호감을 둔 상태로 만나다보니
아이 눈치도 조금 보게 되고 컨디션도 신경쓰게되고
나를 대하는 모습이 처음과 같지 않은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하고 서운함을 느끼기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명아이가 주는 그 매력때문에
쉽게 떨쳐내진 못하는게
저같은 지명족의 비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
궁금한 아이들이나 엔엡들 자주 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니뭐니 해도
솟아에게는 지명아이가 주는 심적인 즐거움이 가장 크기때문에
계속 또 찾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
한 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빠가 계속 찾아왔으면 좋겠지만
본인에 대한 좋은 감정이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만나온 정이나 의리로 찾아오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냥 쭉 계속 은퇴할때까지 볼 생각인데 ㅎㅎㅎ 모르나 봅니다 ^^
사람마다 서로 다른 상황에서의 달림이기에
정답이란건 없지만
지명위주로 달리는 분들도
가끔 저같은 생각이 들까해서
주절주절 나불나불 거려봤습니다 ^^
연주 후기니까 연주에 대해 언급하자면요
분명 하드한 아이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근무시간 대부분이 선예약으로 차는
분당권 탑클래스 요물중에 한명입니다 ㅎㅎㅎㅎㅎ
여자여자한 구미호의 유혹에 빠져들고 싶은분은
예약전화 누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외모: 89점
몸매: 89점
T마인드 :88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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