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파춥스를 방문하니 사장님이 좀 다쳤다고 하더군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라며 이번에 다른 곳으로 이사하는거 같은데
잘 정착하기를 바래봅니다.
예진이는 한 2년전에 미나와 함께 투톱으로 츄파춥스에서 일을 한 친구입니다.
둘다 꽤 인기 있었는데 어느순간 안보이더니 미나가 먼저 복귀하고 그러다 다시 안보이고
예진이가 이번에 복귀를 했네요.
왜 다시 나왔냐고 물어보니 돈 필요해서...라는 깔끔하게 답해주십니다.
빨간색 원피스가 잘 어울렸는데 이번에 입은 엷은 핑크톤의 원피스도 잘 어울리는군요.
예전에 몇번 봤다라고 하니 기억은 못합니다만 그때 들었던 얘기를 해주니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척 합니다...ㅎㅎ
본인은 살쪘다고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아주 살이 통통하게 잘 올랐습니다.
이 친구가 잠이 참 많은데 그래서그런지 피부가 참 좋아요.
보드랍고 미끌미끌한게... 터치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비흡연 친구라 저같이 담배 안피는 분들은 키스할 맛 납니다.
스킨쉽 반응은...음 예전에 이리 좋았던가...
초반에 잠잠하다가 갈수록 폭발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단지 손가락만 사용했는데 말이죠..
대신 집에 올땐 팔이 좀 뻐근했네요..
마인드도 예전과 크게 달라진 거 없이 좋은 편이구요.
물론 엄청 관대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누구나 봐도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줍니다.
아, 공격력은 별로 없는거 같군요.
가슴도 B컵치고는 탄력도 좋고 모양도 좋고 포인트도 좋습니다.
한 마디로 이쁜 가슴을 갖고 있지요. 이쁘다고 했더니 자기는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하는 둔감한 언냐입니다.
앞으로 자주 나올거 같은데 시간되시면 한번씩 보러 가야겠네요.
살 냄새도 좋고 궁뎅이도 탱탱하고 살도 이쁘게 올라서 저와같은 약통매니아들은
좋을실 듯 합니다. 음...약통보다는 좀 더 날씬한 편이라고 해야겠네요.
[한줄 평 : 이렇게 반응이 좋았나]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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