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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서 잠깐 모험을 하고 다시 안전빵으로 돌아왔습니다. ㅡ.ㅡ
씨스타 후기 빅데이터를 돌려보니 수퍼컴 '자비스'가 그러더군요.
-> 유나가 안전빵입니다.
그래서 유나를 보러 갔습니다. ㅋ
참고로 씨스타는 주차 2시간 30분이 무료입니다.
올드타운인 부천역의 주차여건을 고려하면 매우 좋은 곳이죠.
유나는 대학교 4학년인가, 졸업을 했나 암튼 그렇고...(기억이 잘 안나네요)
슬림한 몸매가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물론 슴가도 슬림.
외모도 은근 괜찮은 편입니다.
저같은 중중 매니아들에게는 감지덕지한 외모, 까탈스러운 와꾸족들에게는 적당한 정도로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볼 때 유나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대화도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응대력이 좋습니다.
플레이마인드 역시 훌륭한 수준.
이 친구는 드물게 애무도 잘 하는군요. ㅋ
물론 경력이 있는 친구라 스킨쉽을 할 때 약간 타성에 젖어있는 느낌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애인모드라기보다는 약간은 일을 한다는 느낌이 강하긴 합니다.
다만 그건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겠죠.
그래도 엉뚱한 매니저를 보면서 헛돈을 쓰느니 유나 같은 친구를 보는게 훨씬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주 풋풋한 친구 혹은 글래머를 바라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저는 그냥 달린다는 기본 개념에 매우 충실한 스타일이라 자주 보면서 친해지고 교감 쌓으면서 진도 빼고...
뭐 이런거 아주 싫어합니다.
그냥 처음 봐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친구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모 매니저는 매니저에게 공을 들이는 재미로 키방 다니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아니 내가 왜 너한테 공을 들이냐? ㅡ.ㅡ
물론 달림은 각자 스타일대로 하는겁니다.
자기 스타일에 맞는 친구가 가장 좋은거죠.
암튼 부천역에서 누구를 볼까 고민하는 분들은 씨스타 유나를 보시면 만족하실 것 같네요.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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