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송내 리멤버
아가씨 예명 : 조아
오늘 6월 2일 보고 왔습니다. 보고 왔는데 그 순간은 참 좋지만
돈이 없는 제 현실은 슬픈 상황이네요 ㅠㅜㅠㅜ 자주 가서 실장님을 뵙는데 실장님이 잘생겨서 부럽다는...
무튼 7시에 전화를 걸어서 원래 보려고 하던 분이 안돼서 다른분 추천해 주셨는데
그 분이 조아매니저 ACE는 뭔가 키스방 잘 몰라서 안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그때 되서 봄
그래도 가슴이 커서 좋았음 (프로필 봤을때)
그리고 시간되서 입장
ACE는 확실히 뭔가 외모도 좋은것 같네요 (그냥 느낌인가?ㅋㅋㅋ)
일단 1시간 예약 했고 이야기 시작
이야기 잘 해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맞장구를 잘 쳐주고 해야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 시큰둥(?) (의도한것은 아니고
그냥 그냥......ㅋㅋㅋ) 한 반응? 혹은 잘 이어주지 못했는데도 이야기는 잘 해주는것 같습니다.
뭐 이야기는 그냥 탐색전이라 생각하고 ㅎㅎㅎ
날이 더웠는지 선풍기 틀었습니다 확실히 오늘은 더운듯 ㅠㅜㅠㅜ
그리고 누워서 시작
키스 잘 해주네요 아주 좋습니다 ㅎㅎ
다른 것도 잘 해주고 서비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왜 ACE 인지, 대화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그래서 홍보 프로필에 ACE 라고 써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매가 정말 좋더군요 쫙 달라붙는 옷이었는데도 몸매를 알아볼 수 있었던!ㅎ
제가 요구해 주는 것도 잘 행해주고 해서 에이스는 확실히 에이스다 라는 느낌을 팍팍 받았습니다 .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러다 여기 계신 매니저 분들 다 볼것 같은데
돈이 문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무튼 좋은 기회를 주신 리멤버 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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