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161-47-A+) 20세 흡연
접견횟수 : 5회
재접견율 : 200%
태연이 5번째 만나고 왔습니다 ^^
새하가 임시로 실장일을 보고 있더군요ㅎㅎ
며칠 출근부에 이름을 안 올리더니
친구들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고 바빴다네요
하긴 한참 놀러다닐 나이긴 하죠 ㅎㅎㅎㅎ
접견당일 도아 출펑으로 인해 혼자 일하는 상황이었는데
보니까 다이엔젤님께서 저랑 같은날 보신듯하고
맨날달림님이 어제인가 쓰신 후기는
태연이에 대해서 잘 표현해주신듯 합니다 ㅎㅎ
문을 빼꼼히 열고 들어오려고 하더니
솟아인걸 목격하고는
오빠~~나 담배 가지고 올껭~~하고 나가서는
새하에게 큰소리로
나 저 오빠 완전좋아 넘좋아 젤좋아를 외쳐대는겁니다 쿨럭 ㅜㅜ
아니 뭘 또 그렇게까지 표현을..고맙게시리 ㅎㅎㅎㅎㅎ
담배 가지고 들어오길래
아니 민망하게 뭘 그렇게 큰소리로..그러는겨 했더니
헉...아..이런..안에서 다 들렸엉? 헤헤헤헤헤헤
글케 괴성을 질러대는데 안들리는게 이상하지 ㅜㅜ
아무튼 솟아를 반가워하고 좋아해주는 태연이가
넘나 이쁠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주앉아 담배피우며
히잉 근데 오빠 오늘 오지 말지 그랬엉 ㅡㅡ;;
지난주에도 와서 이야기만 하고 가서 미안했는데
오늘...훌쩍..상태가 메롱이얌 ㅜㅜ
아..그래? 그럼 뭐 또 이야기만 하고 가면되징~~괜찮앙~!
그래둥~~대신 담주에는 재미있게 놀장~~
마주앉아 나누는 대화중에
태연이가 손님들과의 케미에 대해 이야기 하더군요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상당히 생각이 깊은 아이였습니다
자기를 찾아와 주는 옵들 왠만하면 만족해서 가시게 하려 노력하고 있고
자기가 옵들께 받는 만큼 그 이상으로 보답하려 하는 아이였습니다
솟아 혼자만 태연이를 보러가는 손님은 아니기에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대다수의 손님들의 입장또한 헤아려 봤을때는
태연이 생각이 기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태연이도 손님들이 조금만 더 배려해주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다가와 주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
플레이를 하진 않았지만
태연이에 대해 조금은 더 알수 있게 되서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또 보러가야죵 ㅋㅋㅋ
외모: 89점
몸매: 89점
T마인드 :90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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