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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역에 있는 비누 키스방에 갔습니다.
세아라는 매니저의 프로필이 괜찮은 것 같아서 세아씨를 봤습니다.
비누는 1인실 오피스텔이라서 시설이 좋네요.
키스방인데도 오피느낌도 나고 여자친구 집에 놀러가는 느낌도 납니다.
벨을 누르고 안으로 들어가니 글래머 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자세히 보니 와꾸 괜찮네요. 레이나 닮았습니다.
심은경 닮았다는 후기가 많다는 얘길 했더니 자기는 심은경 싫다고 하네요. 레이나가 좋다고 합니다.
가슴도 의술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D컵에 감촉도 괜찮습니다.
엉덩이와 골반도 상당히 커서 섹시한 느낌이네요.
대문자 S라인이네요.
다만 키가 좀 작은데 본인도 그게 컴플렉스라고 합니다.
쓰담쓰담 하는걸 좋아하는데 세아씨는 피부가 좋아서 쓰담하는 느낌이 좋네요.
목덜미와 귀를 시작으로 여기저기 키스하며 쓰담쓰담하니 반응이 옵니다.
특히 백허그를 하고 등부터 뒷덜미로 키스하며 애무하니 좋다고 하네요.
역립 반응에 상당히 솔직하고 뜨거운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얘길 나눠보니 자기는 호불호가 심하다고 합니다.
맘에 들면 허용되는 선도 넓지만 맘에 안들면 방어가 상당히 심하다고 합니다.
어쨌든 저는 괜찮았는지 상당히 잘 해줬습니다.
키스도 장키, 단키 잘 해주며 정열적인 키스를 구사합니다.
단신 글래머에 매너있게 대해주면 티피마인드 모두 좋은 세아씨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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