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더팩트
아가씨 예명 : 도아
도아는 두번째 봅니다.
건물 다와서 전화를 거는데 여자목소리가 들려 깜놀했네요.
더 팩트에서는 처음 보는 여자 실장님인데...
얼굴이 낯설지 않다 싶어서, 도아한테 물어보니...
전에 매니저로 봤던 아이네요.
근데 아는척 1도 안하다니.... 시원,섭섭.....
기분이 묘하네요.....
매니저로 봤던 아이가 실장을 하고있으니 좀 부끄럽네요.
여튼 도아가 전엔 배가 고파서 물만 석잔을 마시길레 오늘도배고프냐물어보니
마침 바로전에 식사를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배나왔을거라고.....
뭐 배가 나와도 설마 나보다 나오진 않았을텐데 걱정은..
그래도 일단 배는 건들지 않는걸로 ㅋ
대화에서 리드를 하지 못하는 저는
종종 대화할때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매니저에게 리드권을 주면 난 관심1도없는 쓸데 없는 말들을 많이해서;;
대화 타임이 짧은 편인데요.
도아랑은 대화가 나름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나다보니 도아랑은 대화타임이조금 긴편입니다.
얼굴은 전에봤을땐 , 예쁜 매님들을 본후 봐서 평범했던거 같은데,
이번은 좀 예쁘장하게 보이네요.
임시 실장님보다는..ㅋ
몸매는 표준보다는 조금더 되는거 같습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도아는 정말 탄력적인 몸매,살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느꼇지만 상체의 두 포인트는 마치..
오뚜기를 연상시키네요.
넘어뜨려도 넘어뜨려도 이내 곧 일어서는...
전반적으로 도아는 더 팩트에 정말 잘 어울리는 매니저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안 보셨다면
한번 즘 보시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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