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시작합니다. 하는 일이 여러가지인 아가씨입니다. 낮에는 회사일을 하고, 마치고 어떤 요일에는 운동 관련된 일을 가르치고, 다른 날은 외국어 교사도 한답니다. 참 재능도 많습니다. 남들은 하나 하기도 힘드는데...
얘기를 하다 침대로 안아 봅니다. 날씬한 체격이라 가는 허리가 만져지고 그 아래로는 크지는 않지만 통통한 엉덩이가 손에 닿습니다.
서서 키스를 시작해 보는데, 나보고 무릎을 좀 굽혀 보라고 합니다. 매니저 키가 나보다 작으니까 나보고 낮추라고 하더니 자기가 키스 공격을 퍼붓습니다. 이런 매니저는 처음 보는군요.
이런 공격력도 보여주고 여러가지 하는 일의 경험도 많이 있으니 이야기할 것도 많이 생깁니다. 대화 시간도 재미있어서 얘기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 버릴 수도 있겠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인상이 누군가 떠오르는 얼굴이었는데 그 얘기를 하니까 바로 임청하가 나옵니다. 네,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오연서, 변모하기 전의 강혜정과 비슷하다는 말도 듣는다고 합니다. 얘기 나온 김에 폰을 꺼내서 검색해 보며 이 사진이 닮았다 등등 얘기를 하게 됩니다.
공통된 느낌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이런 느낌을 주는 얼굴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기는 하지만 받는 것 보다는 자신의 느낌대로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지키는 수위도 있고요. 매니저한데 맡겨 놓고 플레이를 받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운동한 몸이니 날씬함과 탱탱함은 더 말할 것도 없겠고요. 참 날씬한 몸매입니다.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푸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서서 몸푸는 움직임의 모습이 은근히 자극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는 사이에 옷이 올라가 속옷도 보여주기도 하고...
예약이 어긋나 보게 된 매니저, 출근부에서 봤기는 했기에 한번 보려고는 했었는데 예상치 않게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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