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sohot
아가씨
예명 : 희나
안녕하세요 5월달엔 소핫을 주로 갔었네요 달력을 보니 ㅋㅋ 소핫에서 예명이 '나"로 끝나는 친구들을 꽤 봤네요 ㅋ 희나를 두번보고 희나 후기랄것도 아닌 글을 남겨봅니다..ㅋ
프로필상 21 163 C+ 48 흡연을 하는 친구인데 비흡연인 손님을 보게 되면 흡연을 안하는 바람직한 마인드를ㅎㅎ 낯가림은 그닥 없어보이는 성격 같았고 첫인상은 나풀거리는 긴 원피스(?)를 입고와서 뭔가 해변의 여인같은 느낌이 ㅋㅋ.. 성형은 안했다 한거 같은데 약간 강남 언니 느낌이 나옵니다 이마랑 눈과 눈썹 이목구비가 희나랑 잘 어울리며 콧대 좀 아쉬운?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얼굴에 흰피부 또한 보기 좋았네요 흰피부와 상체쪽 있는 검은색 잉크로 그려진 문신이 눈에 잘띄며 힐끗 가슴이 드러나는 의상과 나름 섹시미 페티시로 작용했네요 ㅋ..
침대에서는 눕기를 좋아하던 아이.ㅋㅋ
외모만큼 야한 모습은 전혀 없고 털털한 장군감 모습이 보입니다 ㅋㅋㅋㅋ
타투이야기로 얘기 나눠 보다가 듣은
기억에 남는 한마디로 "나 집에선 속옷만 입고 돌아댕겨" 가족들 다 그래 엄마 빼고 그땐 원피스 입혀있었어요..ㅋ 붙어 있으니 장난기도 보이고 간지럼 피우고 제 반응이 좋으니.. 자꾸 간지럼을 태우려 잠시 악마로 보였던 희나 굴곡있는 몸매에 만질것도 많아서
되 갚으려다 도로 당했네요 제 엉덩이 주물거리고 배도 찔러보고.. ㅎㅎ
플레이면은 키스와 기본적인 것들 다 순종적으로 따라오는 편이며
선이 있으나 비교적 관대한 모습 이었네요 공격력은 없어보였고
일한지 2달 안됐지만 여러 이상한 손님도 겪고 썰로 풀어 얘기하는 아이라
어느정도 멘탈이 강해보였던 ㅋㅋㅋ 얼마전 코 시술 받고 안정을 취한 후 다시 복귀한다 그랬으니
6월엔 더 예뻐서 돌아올거 같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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